대표사진
qkralswjd005

2016년 2월

이미지

추가한 순
  1. 사진이 커서 읽는 즐거움이 2배, 언제간 떠날 그날을 고대하며.....

  2. 작가들의 집, 정원, 서재에 관한 책을 읽으면 그들이 좀 더 가까이 느껴지곤 한다. 사진이 좀 작은 것이 좀 아쉽다.

  3. 17개의 맛있는, 다양한 음식을 시식한 느낌, 전체적으로는 최근 읽은 미스터리 단편집 중 최고

  4. 대막요보다 못해 약간 실망... 그래도 3부가 빨리 번역되길...

  5. 마음한구석에 있지만 자주 접하지 못하는 화학책을 요리와 화보와 함께 ㅎ ㅎ 맛있는 책을 먹는 느낌

  6. 꽃과 정원에 관한 책은 읽어도 읽어도 물리지 않고 괴로운 마음을 다독여준다. 잎에 관한 책도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7. 읽을 때 마다 실패없는 선택에 흐믓한 최재천님의 새 책 감사하고 늘 존경합니다.

  8. 예전에 읽은 ...님의 목판화가 떠오르는 책 깊은 사색에서 얻은 지혜를 쉽게 일러주시는 분들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9. 읽었던 수채화그리기 책 중 가장 쉽고 실용적인 제 취향인 책, 다시 붓을 잡고 싶어지네요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16.2.12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