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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마케팅문구는 없어도 진국의 맛을 느끼게 하는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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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서필수

  2. 자, 여기서 사이코패스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보자.

  3. 한나 스웬슨 시리즈보다 이게 차라리 낫다.

  4. 미미여사는 장르를 넘나들고 플롯 등에서도 압도적이다. 이건 단편이지만, 그녀의 은근한 저력과 포스를 느끼게 해준다.

  5. 행복한 탐정도 있다.

  6. 역사추리물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해준다. 여러가지로...게다가 소개된 작가들의 작품을 꼬옥 따라가보자.

  7. 백탑파 시리즈 좀 더 나왔으면 좋겠는데...열녀문의 비밀도 재밌다.

  8. 두껍다고 멀리할 필요없다. 후딱 읽힌다.

  9. 옥스포드의 4증인으로 먼저 나왔었다. 이언피어스 작품은 이것만 읽으면 된다. 다른거 읽으면 죄다 실망한다. 아니, 다른거 읽고나서 이걸 읽던가.

  10. 히가시노 게이고는 아무거나 집어도 평균이상은 한다. 감동까지 주면서 인간애를 느끼게 하는데도 최고인데..이것 또한

  11. 클래식한 맛이다.

  12. 현재의 침대위에서 과거의 미스테리를 푼다. 아, 정말 재밌다.

  13. 신나게 웃을 수 있다. 아마도 동서미스터리북스 중에 제일 확실한 재미를 보장할지도

  14. 추리의 기본을 다져준다. 뭐든 절대 놓지면 안된다니까!!!

  15. 삼색고양이 시리즈보다 훨낫다.

  16. 재미는 야성의 증명이 더 나은것 같지만 이건 독서필수

  17. 추리물중 경찰물의 legwork를 느끼게 해준다. 게다가 엔딩의 재미란.

  18. 기리노 나츠오여사의 책은 이것만 읽어도 된다. 읽고나면 여사님이라고 부르게 된다. 존경심으로

  19. 몸약한 도련님과 보호하는 요귀들 시리즈, 은근히 재밌다.

  20. 상하권은 그냥 분리된게 아니다.

  21. 최근 대두되는 일본본격미스테리물중에선 아야츠지 유키토 작품만 읽으면 된다. 그외는 다들 참...

  22. 관시리즈는 왠만하면 구해서 다 읽는것이 좋고, 그리고 발표된 순서대로 읽는것이 좋다. 왜냐면 발표됨에 따라 작가는 성장하는 것도 보이고 게다가 화자의 이름으로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기 때문

  23. 전설이니까 읽어야...^^

  24. 난 존그리셤보단 스콧 터로가 더 낫던데...

  25. 제프리 디버의 코핀댄서는 재미도 재미있거니와 읽고나면 어지럽다. 어찌나 반전이 연달아 제공되는지

  26. 아, 스릴러중에서 정말 괜찮았다. 여형사의 활약을 더 보고싶다.

  27. 이 두권은 꼭 구하는것이 좋을듯 싶다. 일본이 추리강국임을 느끼게 해준다. 신선하고 기발하고 진짜 베스트이다!!

  28. 유대인 랍비가 탐정으로 등장한다. 문화적 흥미와 함께 재미도 있다. 이 시리즈가 더 나왔으면 좋겠건만

  29. 무례하고 남녀차별에 아랫사람 공가로채기 일수인 이런 경감도 등장한다. 재미는 무지 있다.

  30. 콜린 덱스터의 모스경감시리즈는 순서대로 읽는재미가 쏠쏠하다. 꼭 시리즈를 지켜야 한다. 참, 해문의 S.S.반다인 작품시리즈는 무시하는게 좋다. 역사적 의미는 있지만, 잘난척하는 파일로 번스에게 적응하는 사람을 이제껏 한명도 못봤다.

  31. 스티븐 킹은 잘 선택해서 읽어야 한다. 꼬옥. 그래야 실망하지 않고 그 맛을 제대로 느끼며 그를 사랑하게 된다.

  32. 얼굴은 나쁜놈이지만 마음까진 아니라는 것을, 도망자가 잡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다

  33. 고위공무원도 구라를 친다.

  34. 중간에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읽고난 뒤에 '어어!'그러면서 다시 펴보게 만들지 모른다.

  35. 잔잔한 일상미스터리

  36. 역사추리물의 묘미를 십분보여준다

  37. 나오키상 수상을 거부한 건 [사라진 이틀]이고 이건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가작의 이 작가의 데뷔작이다. 그러나 데뷔작 그대로가 아니고 다시 가다듬어서 선보인 것이다.

  38. 작가의 최근작인 종신검시관 등등보다 그냥 무척 인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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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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