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독서목록

도로시
- 작성일
- 2006.5.21
첫 페이지의 작가는 약간 비호감이지만,,푸핫! 진짜 유쾌 발랄한 소설!
말하면 무엇하리 에쿠니의 소설중에 쵝오!
지독하리 비정한 사회.. 희망도 출구도 없는 지옥같다. 두번 다시 읽고 싶지 않을만큼 우울하고 힘들었다.
발랄하고 끈끈한 그들의 우정! 기분 좋아지는 책
이래서 싫고,저래서 토나오고.. 홀든 넌 나의 이상형!
사랑에 관한 짧은동화. 기대에 못 미쳤던.. 글도 일러스트도..
에너지를 얻기 위해 선택한 책이였는데 머리가 더 복잡해져 버렸다.. 싫었단게 아니라 100% 공감해서 두려웠다고나 할까 .. 너무 리얼하다..
허걱..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당신은 누구신가요- ㅇㄴㅈ 반해버린거다! 간만에 눈물을 쏟아 버릴만큼 감동 받아버린거다!!
근친상간에 관한 얘기라고 다들 기피하지만 난 너무 좋아 너무- ! 좋은 문장 밑줄 치다가 포기해 버렸을만큼 말랑말랑하고 귀여운 글
1편은 재밌었는데 2편은 좀 처럼 안 읽어져..아놔..
공지영은 이런글을 쓰는 작가였나..? 쌍팔년도에나 먹혔을 것 같은 촌스러운 애정의 남발.. 내 취향 아님..
에쿠니..완전 실망이야! 내내 난 불행해 난 절망해 이런 소리만 지껄이다 끝난다. 에쿠니여사님..반짝반짝 빛나는 같은 작품은 두번 다시 쓸수 없는건가요? ㅠㅠ
반전의 묘미..유쾌하고 즐겁다.
말할것도 없다 - 최고 최고 최고!!
브리짓존스의 독일어판 같은 느낌.. 나쁘지 않다.공감되는 이야기도 많고.
멋진 좀비스 녀석들!
다 읽고나면 뭔가 소박하게 따근따근한 게 남는.. 수학 공부가 막 하고 싶어지는 충동 ㅎ
음..읽었던 사람들이나 후기들이 좋아서 읽었는데, 번역의 문제인지 문장 자체가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많다.결국 끝까지 읽지 못한 책
서사시를 연구하는 진지한 학자들과 그들을 스파이로 오해한 알바니아 시골 사람들의 헤프닝. 얇은 두께지만 결코 얕볼수 없는 책. 중요체크 작가다
암호같은 문장들..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은 대단하지만 뭐랄까.. 독자들의 반응을 미리 예측했다고 글을 썼다고나 할까 .. 암튼 나는 그랬다.
첫부분엔 약간 지루한데 초반을 넘어 비의계절에 들어서면서 부터는 속도감이 붙는다. 눈물도 살짝 나주는 센스
결국 그렇게 될 줄 알았다. 핀란드 작가라서 읽어봤는데, 그냥 머..
요시다슈이치의 연애소설 같지 않은 연애소설..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책.. 책도 너무 이쁘다
오다기리 너무 귀엽다 ㅎㅎ 바나나나 에쿠니에 질려 있던 참에 우연찮게 알게된 수확! 이 책 덕분에 이토야마 아키코의 다른 책도 모두 구입했다
바나나의 글은 언제나 몽글몽글한 느낌. 소설속의 눈부신 여름이 아름답다.
더도 덜도 할 것 없는 성장소설. 특별한 건 하나도 없다.
소설이라기 보다, 대본을 옮겨 놓은 느낌.. 이야기 자체도 너무나 진부하고 드라마 작가가 쓰다보니 갑자기 상황이 바뀌는데도 줄도 바뀌지 않고 생략이 너무 심하다 친구의 추천으로 읽었는데 읽는 내도록 거슬렸던 책
하하하 이토록 유쾌할 수가!! 눈부신 청춘이여 감빠레-
베게로 써도 될 정도로 두께에 압박이 있지만, 700페이지 가량을 읽어내는 동안 단 한번도 지루하지 않았다.
이시다이라는 분명히 재밌는 글을 쓰는 작가다. 한번 들면 책을 내려놓기 전까진 잠도 못잔다.
책을 읽기전부터 뒤통수를 치는 반전이라 하도 얘길 해대서 책을 읽는 중간 정도엔 어느 정도 뒤부분의 반전을 눈치챘다. 그래도 재밌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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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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