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바퀴단거북이
- 작성일
- 2006.12.17
바이브의 목소리는 정말 이쁘단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 중 ''그남자 그여자''는 타이틀곡이기도 하지만 노래가 정말 이쁘다. 계속 들어도 괜찮은 그런 노래...
1집보다 훨씬 낳아진 앨범. 그녀의 노래실력이 확실히 들어간 앨범이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데 그 중 ''사랑아 가지마''란 노래가 가장 좋다. 타이틀곡이기라기 보다도 그냥 목소리가 좋다.
거미의 노래실력은 모두가 알아준다. 그렇기 때문에 주저없이 구매하게 된 앨범. 타이틀곡보다도 손틈새로나 어른아이가 더 좋은 것 같다. 뭔가 보이쉬하면서도 파워풀한 그런 노래들을 원래는 좋아하진 않지만 거미의 목소리로 들으니 괜찮은 것 같다.
휘성도 실력파 가수 중 한명!! 세븐데이즈를 가장 좋아한다. 나 혼자 흥얼거리며 다니기도 했을 정도로.. (원래 노래 잘 안한다.)4집보단 3집이 훨씬 좋은 것 같다.
쫌 오래되긴 했지만 들으면서 뭔가 찡하던게 있던 ''12월 32일'' 처음 들었을때 당황도 했었지만.. 아름다웠던 노래 중 하나..
SG워너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솔직히 여기 나온 노래들은 어느하나 빠짐없이 모두 좋다. 그 중 가장 좋은건 ''광''과 ''가''.
임형주씨는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다. 지난 스위스전때 직접 부르는 걸 들었는데 그때부터 좋아진 것 같다. 목소리가 탁 트이는 것이 그 목소리를 들으면서 눈물이 나올 정도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Salley Garden''
서영은씨가 가장 아름답게 부른 노래. ''가을이 오면''과 ''잊혀진 계절''이 그 중 기억에 남는다. 비록 리메이크지만 특색을 잘 살려낸 듯..
그 모두가 타이틀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잘 만들어진 앨범. 요즘에도 듣고있지만 절대 질리지 않는 앨범이다. ''시린''이란 노래가 가장 와닿고 마음에 든다.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란 노래가 가장 좋다. 드라마를 보지는 않았지만 노래만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나온 앨범. 아직 모두 들어보지는 못했다. 목소리가 정말 좋다. ''거리에서''를 들어봤는데 역시 성시경이란 생각이 든 그런 앨범...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6.12.17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