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북켄드 2015년 12월

이미지

사용자 지정 순
  1. 우상과의 고독한 싸움에서 마침내 승리하고 떠난 사람. 이렇게 냉철하고 치열하게 세상의 민낯을 보여줄 또 한 사람은 없는가? 나 또한 눈 먼 낭만 대신 초라하고 추악한 진실을 택하리.

  2. 역사는 유물을 낳고 유물은 역사를 증언한다.

  3.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이라고 해야할까. 많은 과오를 남기고 또 그 죄를 씻으며 살아야했던 삶의 굴레. 헤라클레스야말로 진정한 안티 히어로가 아닌가?

  4. 살아 숨쉬는, 말하는 - 우리 곁의 과학. 과학과 인문을 아우르는 날카롭고 아름다운 대담.

  5. 인간의 영혼은 얼마나 깨지기 쉬운가? 가면 속에서 무너져간 요조의 상한 영혼이여.. 이 세상을 제 정신으로 감당하기 어려웠던 모든 사람들을 위로하며.

  6. 상처, 불안함, 허무, 죽음의 그림자... 그래 어쩌면 그게 청춘의 다른 이름일지도 모르지. 기형도, 그는 청춘의 그늘 속에 영원히 그렇게 갇혀버렸다. 너무나 완벽하지 않은가? 만 29세 청춘의 끝자락에 주저앉아버린 그의 마지막까지도.

  7.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청춘의 시

  8. 파괴되거나 상처받은 영혼을 가지고도 삶은 계속되어야 하는 것.

  9. 와비사비, 그리고 화경청적을 새기며... 정원과 차문화가 꽃핀 교토를 찾아서

  10. 더러운 상대가 치사해서라도 이겨버리고 싶을 때 살짝 꺼내보면 어떨지. 수준 낮은 진흙탕싸움에 빠지지 않기 위해 그 실체를 파악해보자.

  11. 내 안의 공정한 관찰자 세우기, 자기기만하지 않기, 공감하기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된다는 건 작은 것에서 출발하는 걸지도

  12. 머리에서 가슴, 가슴에서 발까지의 여행

  13. 그림 읽기의 즐거움

  14. 역사판 그것이 알고 싶다! 이제 그닥 충격적이거나 새롭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추리 다큐 보는 듯한 생생하 재미가 있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15.12.6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