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sta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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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38

  2. 37

  3. 36

  4. 8.잭리처 멋지군***

  5. 7.뻔한 스토리와 결말,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의 교훈은 식상하지만 그래도 이야기 자체는 참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흔한 스토리 라인을 재미나고 맛깔나게 꾸며내는 글 솜씨가 예사롭지가 않다. 즉 독자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와 이야기 - 성공과 부를 상징하는 “헐리우드”를 배경으로 한 최상류층만의 호화로운 파티와 생활상들은 어쩌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동경해 봤을 이야기일 것이다- 가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는, 출판사 소개글대로 참 “영리한” 작가이다. 문학적인 성취를 떠나서 평범하고 통속적인 소재에 이만큼의 재미를 불러 넣은것에 칭찬 ***

  6. 6. ‘나’는 잠이 오지 않게 된 그날부터 그동안 못 읽었던 19세기 러시아 소설들을 읽으며 밤의 시간을 영유해나간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의 작품 속에 빠져들어 주인공과 브론스키의 존재에 대해, 그리고 톨스토이의 위대함에 대해 심취한다. 잠을 못 잔다고 일상생활이 엉망이 되지도 않는다.어느 누구도 ‘나’의 일탈을 눈치채지 못한다. 오히려 ‘나’는 ‘자신의 인생을 확장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잠'이란 것이 낮동안 한쪽으로 경도된 자신을 균형있게 되돌리는 시간이라면 그녀는 한없이 자신만의 방향으로 쏠려가고 있는건가, 그렇다해도 그녀는 지금의 상황이 즐겁다. 후일 어떤 댓가가 있더라도 '잠'이 결여된 지금이 좋다. 마지막은 파국. 기이한 단편 ***

  7. 5.1편만 못하더라 **

  8. 4.****

  9. 3.****

  10. 2.****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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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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