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녀

선생님과 제자와의 대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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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죽음이라는 공포가 닥친상황속에서 난 모리처럼 행동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참교사로서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명구절하나. 가족이란 정신적인 안정감이다 그부분 함 찾아보세요.

  2. 진정한 삶의 목적인'배우는일, 발견하는 일, 그리고 자유로인 되는일'을 깨닥게 된 갈매기 조나단의 이야기입니다. 가르치는 일의 주는 의미과 가치를 발견할수 있는 단편의 감명깊은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3. 예비교사를 꿈구는 제게 학생들에 대한 유모감각을 키우고 또 그들의 생각을 알아보기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잼있습니다만, 지은이의 말처럼 이런한일이 과거사로 쓰여질수 있는, 잘못된 편견이라는 것과 이땅의 모든 선생님의 진심을 아이들이 이해할 날을 위하여 교사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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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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