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배기 프랑스어 교재 모음

area9
- 작성일
- 2005.1.30
뭐든지 재미있어야 오래 기억에 남고 또 하게 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다. 물론 재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이야기를 통해 배우니 정말 좋다.
이 책도 지루함은 던지고, 재미를 통해 프랑스어에게 다가가는 책이라고 한다. 그나마 살아있는 프랑스어를 배우기엔 이 책만한 책도 없을 듯 싶다.
한불사전으론....거의 이게 유일하다..ㅜㅜ 그럭저럭 쓸만하다.
불한사전 중에는...엣센스가 제일 좋은 것 같다. 옆 사진은..굉장히 구리지만..^^; 요즘 나온 건 저것보단 디자인이 괜찮다..^^ㅋ
한불영 국제회의통역사인 최정화 교수님이 쓴 책으로 일단 믿음이 간다...하지만 일시품절이라..;;
유럽 여행을 다들 한 번쯤은 꿈군다. 그럴 때 누구나 거쳐간다는 프랑스.. 유럽 여행을 위한 준비 중 하나로 프랑스어를 조금이나마 공부해 보는 건 어떨까?
영어나 불어나 한국어나...그 모든 언어는..자연스럽게 즐겁게 접하는 게 좋다.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역시 독서..물론 이 책의 수준은..ㅡㅡ;; 프랑스어에 자신이 있으시면 읽어보시라.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좋은 편이다. 정리도 잘 되어있다고들 하고.. 봐서 나쁜 책은 아닐 것 같다..^^;;;
- L'Histoire de Monsieur Sommer
- 글쓴이
- Patrick Suskind/ Jean Jacque Sempe
- 출판사
- Gallimard
- 평균
- 별점 0 (0)
- 가격
- 18,050원 5%
이 책을 보려면...그래도 프랑스어에 대해 약간 윤곽은 잡아나야 하지 않을까? 물론 오페라의 유령보다야..;ㅋ
사실 많이 거론되는 외국어 공부법 중 하나가...펜팔이다..요즘엔 인터넷의 발달로 전자편지가 애용된다. 불어도 거기에 적용하면?
영불, 불영 사전이다. 갖고 있진 않지만 몇 번 봤었는데...역시 출판사의 명성답게 좋은 책이다. 믿어볼 만 하다. 주의할 점은 한국어가 없다는 점이다..:-)
어린왕자는 참 유명한 책이다. 어린왕자를 지은이가 프랑스인이라는 걸 감안하면..프랑스어를 공부한 뒤..이 책을 통해..생생하게..어린왕자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영어의 팝송처럼..프랑스어의 샹송도..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사실 공부라고 생각할 것도 없다. 즐겁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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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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