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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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lian leaned back into Grimm''s broad chest and gave a small sigh of pleasure. "I would live any kind of life I had to live, so long as I lived it with you, Grimm Roderick." 로맨스 소설에서나 가능한 일--따뜻한(?) 성 놔두고 남자 하나 믿고 하이랜드를 헤매겠다는 용감한 여주!

  2. 자아성찰, 자신의 내면에 대한 고찰?이 줄거리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정말 좋은 말들이 무더기로 나오는데 뭐 거의 PROVERB수준이지요.

  3. 어릴 때부터 읽기도 참 여러번 읽었더랬다. 그래도 여전히 좋은 말 그득한 책..."But the eyes are blind. One must look with the heart..."

  4. Everything and the Moon 이 책을 시작으로 이 작가의 책을 몇권 샀다.술술 자~알 읽힌다.

  5. 번역판 품절로 원서로 읽었다. "Good," Joe said. "You don''t have to go out with me in public. You don''t have to acknowledge our relationship at all- not to your friends, not to your family. I''ll keep sneaking in your back door, baby, if that''s the way you want.

  6. CD, DVD도 샀고 예술의 전당에서 Musical도 보았다. 흐,흐,흐~노래 좋고 스토리 감동이고 하지만 그래도 역시 책은 또 다른 매력이....!!!

  7. King의 "THE EYES OF THE DRAGON"도 재미있습니다. 아쉽게도 yes24에는 없지만서두요...

  8. LIghtning (책뒤의 날짜를 보니 사서 읽은 지 꼭 10년이군!-아니 11년인가?)In mid-September,twenty months after he had appeared on her doorstep with a bullet hole in his chest, she asked him into her bed. Three nights later he found the courage to go. 소심한 남주 Stefan 귀엽기도 하시지.^^

  9. Watchers 원서 주문해놓고 한달만에 받아 무척 기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10. 처음으로 읽은 Lynn Kurland의 책. Amazon에서 평이 좋길래 샀는데 음 이런 책은 또 처음이다. 남주가 앞을 못 보다니...끝내 눈을 못 뜨다니...윽...하지만 뭐 여주가 만족한다면 나야 아무 불만없다.큰 사건없이 비교적 잔.잔.한 이야기.. 라고 할까??

  11. 워낙 유명하고 내용도 좋아서 굳이 아이들이 아니라도 적극 권장하고 싶다. He was a Real Rabbit at last, at home with the other rabbits.

  12. Wyoming에 지대한 관심 또는 애착이 있으시거나 Annie Proulx 의 건조한 글을 좋아하신다면 CLOSE RANGE를 추천합니다만, 제 경우는 후유증이 심한듯 하여 저어되더군요.^^ 그래서 달랑 55쪽의 "건조함"에 만족합니다.ㅋㅋ

  13. 왜 yes24에는 미출간으로 되어있는지 모르겠네요??? Hardcover는 작년에 Paperback도 올해 이미 출간되었는데...

  14. Bach의 "Illusions : The Adventures of a Reluctant Messiah"도 참 좋은데...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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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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