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or fun!

aries
- 작성일
- 2006.10.5
Jilian leaned back into Grimm''s broad chest and gave a small sigh of pleasure. "I would live any kind of life I had to live, so long as I lived it with you, Grimm Roderick." 로맨스 소설에서나 가능한 일--따뜻한(?) 성 놔두고 남자 하나 믿고 하이랜드를 헤매겠다는 용감한 여주!
자아성찰, 자신의 내면에 대한 고찰?이 줄거리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정말 좋은 말들이 무더기로 나오는데 뭐 거의 PROVERB수준이지요.
어릴 때부터 읽기도 참 여러번 읽었더랬다. 그래도 여전히 좋은 말 그득한 책..."But the eyes are blind. One must look with the heart..."
Everything and the Moon 이 책을 시작으로 이 작가의 책을 몇권 샀다.술술 자~알 읽힌다.
번역판 품절로 원서로 읽었다. "Good," Joe said. "You don''t have to go out with me in public. You don''t have to acknowledge our relationship at all- not to your friends, not to your family. I''ll keep sneaking in your back door, baby, if that''s the way you want.
CD, DVD도 샀고 예술의 전당에서 Musical도 보았다. 흐,흐,흐~노래 좋고 스토리 감동이고 하지만 그래도 역시 책은 또 다른 매력이....!!!
King의 "THE EYES OF THE DRAGON"도 재미있습니다. 아쉽게도 yes24에는 없지만서두요...
LIghtning (책뒤의 날짜를 보니 사서 읽은 지 꼭 10년이군!-아니 11년인가?)In mid-September,twenty months after he had appeared on her doorstep with a bullet hole in his chest, she asked him into her bed. Three nights later he found the courage to go. 소심한 남주 Stefan 귀엽기도 하시지.^^
Watchers 원서 주문해놓고 한달만에 받아 무척 기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처음으로 읽은 Lynn Kurland의 책. Amazon에서 평이 좋길래 샀는데 음 이런 책은 또 처음이다. 남주가 앞을 못 보다니...끝내 눈을 못 뜨다니...윽...하지만 뭐 여주가 만족한다면 나야 아무 불만없다.큰 사건없이 비교적 잔.잔.한 이야기.. 라고 할까??
워낙 유명하고 내용도 좋아서 굳이 아이들이 아니라도 적극 권장하고 싶다. He was a Real Rabbit at last, at home with the other rabbits.
Wyoming에 지대한 관심 또는 애착이 있으시거나 Annie Proulx 의 건조한 글을 좋아하신다면 CLOSE RANGE를 추천합니다만, 제 경우는 후유증이 심한듯 하여 저어되더군요.^^ 그래서 달랑 55쪽의 "건조함"에 만족합니다.ㅋㅋ
왜 yes24에는 미출간으로 되어있는지 모르겠네요??? Hardcover는 작년에 Paperback도 올해 이미 출간되었는데...
Bach의 "Illusions : The Adventures of a Reluctant Messiah"도 참 좋은데...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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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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