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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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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이 작품은 비록 미국에서 일어난 범죄를 다루고 있지만 이제 우리도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범죄가 늘어나는 상황이므로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경찰의 문제점, 약자에 대한 보호가 더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범죄는 감동이 아니다. 피눈물이다. <살인의 추억>에서 말한 죽도록 잡고 싶은 피맺힌 절규다. 그것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지금 이 작품은 아주 적절한 시기에 재등장했다. 꼭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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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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