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내가 읽은 책 총결산

쇼넌
- 작성일
- 2010.12.13
추가한 순
아쉬웠던 책이라면 엄마를 부탁해가 아닐까.. 엄마를 결국 찾지 못한 아쉬움. 남은 자들의 아쉬움을 느껴버렸기 때문에.
그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줘야 하나. 일자리가 없는 이 사회에서 그들이 갈 곳은.. 그들의 네비게이션은 자신이 아닌 타인이 되어버린 한 청년의 이야기. 안타까운 소설.
당신의 인생을 보석처럼 빛나게 해줄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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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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