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opotato

2008년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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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피해자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던... 가해자의 뻔뻔함에 치를 떨었던... 내가 부모라도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 법은...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인권이란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2. 베스트셀러 1위로 올랐던 책인데... 긴시간을 붙잡고 있었던.... 머리는 읽지만 마음을 움직이지는 않는....

  3. 아미드, 하산, 바바, 알리, 소야르, 소랍...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든... 천개의 찬란한 태양만큼이나... 정말 맘에 드는 책... 상처는 주는사람도 받는사람도... 지울 수가 없나보다.. 아미르의 상처... 하산의 상처.. 소랍의 상처... 원래나쁜사람이...정말 있을지도 모르겠다...

  4. 나랑은 너무 다른 서른...?

  5. 심하게... 공감하면서 심하게.. 빠져서 혼자 심각했던.. 난 30살이 되면 정말 인생의 빛이 보일줄 알았는데.. 지금 29살인생이 그런것처럼.. 33살도 뭐..별거 없을지도 모른다는 우울한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 결국 사는게 다 똑같은건가... 나의 서른은.. 어떨까......???

  6. 맞아..맞아.. 역시 이외수님이야.. 어서 소설을 발표하셨으면..~

  7. 아... 김영하 아저씨 멋지다.. 이런 책을 읽을때 마다.. 정말 그런 세상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의 뭐든 귀찮아 하는 성격에 괜한 위안을 얻기도 했다... 뜬금없기는 하지만... 그렇게 가슴이 먹먹할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음 좋겠다...

  8. 말이 필요없는... 꼭 한번 읽어봐야할...

  9. 취업이 격투인가...?? 나는 그정도의 전투는 안해봤지만... 충분히 이해가는... 호피무늬부츠...가 갖고 싶어졌어..

  10. 역시 온다리쿠...다 설마..설마..설마 했었는데... 아 결론보고 역시나...했다.. 온다리쿠 책은 한번 잡으면 놓을수가 없다..

  11. 미술치료 배우는데..너무너무 도움이 된책.. 나도 그렇게 아이의 마음을 바꿔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곁에 두고 보고 싶은 책!!

  12. 린과 수위와 만나... 결론때문에 살짝...멍... 역시나 결혼은 현실이라는거... 너무 현실적인 결론에 한숨이 푹... 두꺼운 책이었음에도 하루만에 뚝딱 끝내버린...

  13. 내취향..ㅋ 백화점 원래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겉으로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 뜬금없이 나는 그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보일지...궁금..

  14. 어렵다... 내 취향은 아닌듯... 난 조금만 어려운 단어나 내용이 나오면 겁이 확나... 어려워 어려워...

  15. 기욤뮈소의 주인공들은 항상 성공인 사람들~? 처음에는 살짝 거부감이 들기는 했지만... 재미있는 내용... 금방 다 읽어버렸네... 그런 치료...나도 좀 받아보고 싶어진네.. 내 마음의 상처도..좀...

  16. 현실적인... 인간적인...

  17. 코엘료 아저씨 너무 좋아하는데... 이책은 좀...-_- 하고 싶은 얘기가 뭐였을까... 아직도 생각하는데... 아 어려워.......

  18. 별로 좋아하지 않는 문장의 길이와 머리에 입력되지 않는 내용... 다시 도전해보고 싶기는 하지만..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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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1.30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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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자

    작성일
    2008.2.10

    @파란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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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y2704

    작성일
    200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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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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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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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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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2.10

  5. 대표사진

    책읽자

    작성일
    2008.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