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 sera, sera

baby2008
- 작성일
- 2006.8.9
추가한 순
자신이 사는 도시를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생각하며 지내는 주인공. 나도 그러고 싶다,,,
내가 제일 처음 읽었던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유일하게 몇번을 읽어도 즐거웠던 소설 나에겐. 이게 일본 소설을 읽게 된 원인 이였다
아오이와 쥰세이. 이국적이고 부드러웠다. 서른번째 생일날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던 약속... 아직 Blue는 읽지 못했다.
Pole To Pole 이라는 남극에서 북극까지의 횡단의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한 최재웅이란 사람의 책. 보는동안 흥미진진했고 이 책 때문에 탐험, 모험이라는게 더 해보고 싶어졌다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게된 거대한 책. 보면서 도저히 눈을 뗄 수 없어서 새벽시간까지 잠을 자지 못했다. 스릴러있고 비밀스럽고 환상적이고 미스테리한 소설.... 이건 정말 멋있었다. 정말 멋있어...
도서관에서 프랑스 소설칸 구석에 꽂혀있던 멋진 제목의 책. 벤야민과 그들의 친구들이 부럽다. 장애라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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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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