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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2008

Que sera, s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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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신이 사는 도시를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생각하며 지내는 주인공. 나도 그러고 싶다,,,

  2. 내가 제일 처음 읽었던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유일하게 몇번을 읽어도 즐거웠던 소설 나에겐. 이게 일본 소설을 읽게 된 원인 이였다

  3. 아오이와 쥰세이. 이국적이고 부드러웠다. 서른번째 생일날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던 약속... 아직 Blue는 읽지 못했다.

  4. Pole To Pole 이라는 남극에서 북극까지의 횡단의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한 최재웅이란 사람의 책. 보는동안 흥미진진했고 이 책 때문에 탐험, 모험이라는게 더 해보고 싶어졌다

  5.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게된 거대한 책. 보면서 도저히 눈을 뗄 수 없어서 새벽시간까지 잠을 자지 못했다. 스릴러있고 비밀스럽고 환상적이고 미스테리한 소설.... 이건 정말 멋있었다. 정말 멋있어...

  6. 도서관에서 프랑스 소설칸 구석에 꽂혀있던 멋진 제목의 책. 벤야민과 그들의 친구들이 부럽다. 장애라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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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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