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고 싶은 책
오늘달림
- 작성일
- 20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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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평생을 공부한 저자의 이야기이다.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책
중국사회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결국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다. 재미있게 읽었었다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에 대한 소설이다. 하지만 별로 생각나는 게 없어 다시 읽고 싶어진...
하루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책. 역시 가끔씩 꺼내보고 싶다.
어렸을 적 책이 두배로 두꺼워질만큼 많이 읽었던 사랑하는 책이다. 동화책으로 읽긴 그렇고 원서로 다시 그 느낌을 되살리고 싶다.
오래전에 읽은 책은 아니지만 생각날 때마다 아무페이지건 펴서 읽고 싶은 책
그야말로 몰입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하면서 쓴 책. 고흐에 대해서도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법학자인 저자의 이력에 놀랐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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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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