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반전

badugi44
- 작성일
- 20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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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노튼의 연기는 정말 빛을 발했다.
정말 생각지도 않은 범인
결말의 충격.. 이만큼 오래가는 영화는 없을껄?
이제 권성징악 구도를 부려야해
히치콕이 존경스러워
영화 내내 보이던 할머니의 정체가 드러나던 장면.. 으아아악 !!
공포영화의 공식을 깬 영화. 특히나 두명의 범인은 생각지도 못한 결말이었어.
해피엔딩의 극장판보다는 감독판이 더 충격적이고 와 닿았다.
때로는 모르는게 약일수 있어.
너무 너무 충격적이었어. 나라면... 어땠을까?
미래의 지구. 우주선을 타고 2673년의 지구를 향해 항해하던 테일러 일행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3878년의 정체를 알 수 없는 혹성에 도착한다. 혹성 탈출을 시도하지만 해안에 펼쳐진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경악하는데..
기막힌 반전,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릴러의 명작!
입에 담을수 없는 존재에 대해서만 골몰하다보니 또 다른 반전이 있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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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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