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ugi44

2005년 2월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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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삶의 악순환이고 역사의 악순환이었다. 분단의 아픔

  2. 분단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를 위한 전쟁이 되는걸까요?

  3. 하나의 소설로 구성된줄 알았는데, 6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소설이예요. 역시나 편하게 읽을수 있고 주인공들의 고뇌를 엿볼수 있는 소설입니다. 그 중에서 저는 '김치꿈'이 좋았어요.

  4. 한번에 읽기보다는 천천히 시간이 날때 한단락씩 읽기 좋은 책이예요. 아무래도 내가 살던 시절, 장소가 아니지만 황석영님의 구수한 글과 함께 추억속의 음식이야기를 같이 하니 재미있고 좋았답니다.

  5. 읽으면 읽을수록 아프고, 게다가 이름없는 여인네의 한이 느껴져 더 슬펐다.

  6. 어렸을적에 읽었던 동화를 지금에야 정식으로 다시 읽었어요. 어릴적 기억이 가물가물 거리면서... 다시 동화를 읽으니 재미있네요.

  7. 거울나라 앨리스의 기억은 거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읽게 되어 너무 기뻤어요. 양장도 마음데 들고..

  8. 점점 읽을수록 가속도가 붙네요. 계속 되는 갈등이 점점 고조되고 있습니다.

  9. 영화의 이미지 때문에 계속 읽기를 미루다가 드디어 읽었어요. 정말 너무 애잘한 느낌이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 이제 반 읽었네요. 남은 5권도 2월에 다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11. 영화 너무 재미있게 봐서 선택한 소설인데, 역시 어린이 용이라 300페이지라도 한시간만에 다 읽을수 있어요. 영화랑 스토리 라인은 같답니다.

  12. 정말 초보자에게 권할만한 책이예요. 초보인 저도 쉽게 만들었어요.

  13. 기초를 알고 본다면 좋다면 초보자에게는 좀 어려운 책이예요.

  14.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 두번째로 읽었는데 무척 마음에 드네요. 이번달엔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을 몇권 더 읽을 예정이랍니다.

  15. 예전에 읽었던 책이었는데, 선물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읽었어요. 무척 기분 좋은 책이지요.

  16. 1월에 1권을 끝내고 2권째 읽고 있어요. 태백산맥만 읽는다면 좀 빨리 끝낼수 있지만 한꺼번에 몰아서 읽기에 제가 감당하기 힘든 책이네요.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파옵니다.

  17. 2개의 단편으로 묶인 소설이예요. 죽음에 관해 독특한 시각을 다룬 소설이네요. 역시나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18. 요시모토 바나나의 다른 작품들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네요. 역시나 하드보일드 하들럭처럼 죽음을 다루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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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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