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의 세계화에 대한 비판...

앤써니
- 작성일
- 2006.5.11
추가한 순
촘스키는 미국의 패권국가적인 성격을 지속적으로 비판하고 있으며 아울러 지식인들의 책무에 대해서도 항상 이야기하는 깨어있는 지성인이다..
인간의 갈등은 어디서 초래하는가?? 희소한 가치와 그에 따른 분배의 문제...가 아닐까??
자본과 초국적 기업들의 횡포에 대항할 수 있는것은 반대하는것 뿐이다..
아직도 세계는 암울하지 않다..희망은 있다...언제가 그 가능성을 꿈꾸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계화...이데올로기의 대립에서...이제는 자본에 의한 보이지 않는 식민주의와 신념의 충돌로...
양극화...쉽게 말해 부익부 빈익빈...이러한 현상은 점점더 심해져만 간다..그야말로 강자만을 위한 세상...
저자는 세계화에 대한 대안으로 EU와 토빈세등을 통해 가능성을 찾고있다..
이번에 주문한 책...촘스키등의 지식인들이 강대국들의 신자유주의적 정책들을 비판한다..
겉으로 듣기에는너무 좋은 신 자유주의라는 이름...그러나 그 내면에 숨겨진 의도는 너무나도 사악하다..
우리 학회에서 세미나책으로도 이용했던 책...신자유주의에 대한 역사를 잘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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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