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픈 원서

문송황후
- 작성일
- 2004.3.23
추가한 순
이런 것은 사실 읽고 싶다기보단 '갖고' 싶은 책
음... 갖고는 싶지만, 사면 과연 읽게 될까?; 번역판으로 다 본 건데...
간만이군요 로레타 아주머니.
이것도 지경사에서 나왔던 책. 깅엄 체크 원피스가 이상하게 기억에 남아 있다.
아서 래컴이 일러스트한 판.
먼저 사놓은 다른 단편집부터 읽고 생각하자...;
빌려서 읽었지만 꽤 맘에 들어서.. 어쩌면 사버릴지도?;
흠, 산다면 번역본 전집보다 이쪽이 싸긴 하겠네...
그 열렬한 견공사랑만 아니었다면 이 아줌마를 더 좋아했을텐데.
이거인지 다른 책인지, 언젠가 대형서점에서 잡지 사은품으로 번역본 줬었는데... 그때 살걸 그랬나.;
흠... 국내 번역본은 백화점 바비브라운 매장에서만 파는 거 같다.
뱀파이어 헌터 아니타 블레이크 시리즈의 2권. 갈등중. 1권은 그닥 내 입맛에 아니었는데... 그뒤의 시리즈 리뷰를 보면 재밌을 거 같단말야...
서점에서 보니 글씨가 너무 자잘해서 구매의욕 반감. 어쩔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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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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