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갖고 싶은 이야기 -30분만에 읽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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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30분만에 예수님을 이해하기란 어렵지만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는 것을 배웠습니다.

  2. 히틀러가 이 시리즈에 포함되었다는 사실에 놀랐지만, 히틀러를 알아가는것도 나쁘지는 않더군요. 그나저나 전 히틀러가 독일사람인줄 알았는데 오스트리아인이었네요

  3. 고흐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좋아요. 시공 디스커버리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 책이었습니다. 다만 화가의 특성답게 그림을 책으로 표현하지 못한것이 좀 아쉬울뿐..

  4. 그의 작품은 '죄와 벌' 밖에 읽지 못했지만, 다른 작품들도 읽고 싶게 만들더군요.

  5.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계속 읽고 싶었던 목록중에 하나였지만 선뜻 용기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책을 읽기로 결심했어요.

  6. 요즘 영화 때문에 그녀의 책들이 다시 빛을 보는것 같습니다.

  7. 최근 한달사이에 처칠에 관한 책을 2권이나 읽는것 같네요. 게다가 다른 책속에 처칠에 관한 이야기도 듣고. 처칠을 보면 언제나 희망을 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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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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