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붉디 붉은 피가 흐르는 심장에 이 완고한 역설을 어찌 감당할까. 걱정이다.
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포엠이란? 이제부터 고민한다.
역사와 다양한 문화체험을 이 지적인 저자의 글로 만날 수 있다니 행운이다.
얼마나 어울리는 독서인가, 아름다운 4월에...
철학의 위안 - 알랭 드 보통 그의 글을 사랑한다.
@初步
샨티샨티
@샨티샨티
아자아자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