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책!! 책!!!

bell321
- 작성일
- 2006.10.9
나물이님 책은 정말 초보주부로써 잘 활용하고 있다. 갠적으론, 나물이네 밥상1,2가 더 좋은것 같다. ★★★★
영화로 제작된만큼 정말 굉장한 책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다고나 할까?? ★★★★★
개구리 우화??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을 준비하는중이라면 재밌게 읽을수 있을거다.★★★★★
여자라면, 아니 남자라도 한번 읽어보면 괜찮을듯..★★★★
유익한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잼없고 머리아팠던 책.. 돈아깝다!!★
<까만기와>1,2편으로 구성된 성장소설.작가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중국소설??★★★★
나는 학생은 아니고, 직장인이다. 하지만 이런 책 좋아라한다. 다른책들도 봤지만 이 책만큼 ..(공부해서 성공한것과 관련된)재밌는 책은 없었던듯.. 추천!!★★★★★
유명하단 말만 듣고 읽었는데.. 귀여운 도련님 이야기^^★★★★
너무나 독특한 소재.. 작가가 마치 신과도 같이(나는 종교가 없다.무교다.) 여튼.. 너무나 존경스럽게 느껴졌다.소장가치 100%★★★★★
일본사람이라 그런가??웬지 뭔가 2%부족한 느낌.. 공지영 글이 훨 나았다.하지만 공지영 책을 읽는다면, 이 책도 당연 읽어야 오해가 풀릴테니 당연 읽어봐야겠지??★★★★
<냉정과열정사이>처럼 남자,여자의 시선에서 쓴 책.. 나는 공지영.. 여자의 시선부터 먼저 읽었었다. 평소 공지영의 글과는 다른 느낌.. 아주 섬세하고 웬지 일본여류작가풍 느낌이 강하게 나는듯한.. 와닿는 말들이 많은 참 괜찮은책..누구나 공감할수있으리라본다. 사랑을 해본사람이라면.. 소장가치 100%★★★★★
다치바나 다가시란 사람이 일본의 청춘들.. 그냥 청춘은 아니고 성공한 청춘들을 인터뷰하면서 쓴책.. 직업의 다양한 종류와 일본이라서 가능한 점들.. 장인정신.. 뭐 여러가지를 얻을수 있다.★★★★
파울로코엘료 책..<연금술사>담으로 읽은책.. 제목도 특이하지만 내용도 평범하지만은 않다.추천한다. 한번 읽어보라.★★★★
제목만큼이나 처절한 이야기?? 그리 길지 않은 내용.. 나름 이런저런 생각하며 한번 볼만하다.★★★★
영화로도 나왔다.예전에 일본에서.남주인공이 참 잘생겼었단 기억이..ㅋ★★★★
그림에서와 같이 여자애가 주인공이지만 실 주인공은 이 여자애가 아니고 더 좀비스인듯.. ㅋ 유쾌~!!★★★★
이준기 주연으로 찍은 영화의 원작. 유치한 내용이다. 현실과 괴리도 있고. 하지만 역시 유쾌하게 볼만하다.★★★★
가즈키의 책 읽는순서를 꼽자면 <레벌루션><플라이,대디,플라이><스피드><연애시대> 연결구조가 있다. <고>만 빼고..^^ 유치하긴 하나 꽤 유쾌하다. 이 작가는, 재일3세.. 책도 영화도 무지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선지 대사에서 여러가지 책, 영화 제목이 군데군데 들어가있다. 웬지 그 책들, 영화들.. 가네시로가 다 봤음에 틀림없다고 여겨진다. 대단하다. 존경스럽고.. 참!! 레벌루션은 3개 단편으로 이뤄져있다.★★★★
여러묶음의 단편.. 그 여러 단편들 중 괜찮은 단편이 있었던가??★
공감가는 내용도 있고 나름, 괜찮긴하나 추천하고싶진 않다★★
첨엔 넘 지루해서 책넘기기가 힘들었는데, 어느정도 지나니 깊게 빠져드는듯했다.성장소설로 보면 좋을려나??괜찮은 책이긴하나 우울한내용..★★★★
내용을 몰랐다. 그냥 파울로코엘료의 책이라 선택했을뿐.. 창녀이야기였고, 제목인 11분도 sex하는동안 걸리는 시간을 의미한다는것을 책을 통해 알아버렸다.<피에트라 강가에서~~>보단 괜찮았지만, 뭔가 찝찝한 느낌??★★★
주옥같은 말들(대사)도 많았지만 종교적색채가 강하게 느껴졌다.최근에 <순례자>란 책이 나왔는데 웬지 그 책이 나오기전, 여기저기 흔적을 조금씩 남겨놓은것처럼.. 여주인공을 너무 수치스럽게 표현한거같다. 웬지 모르겠지만(내가 여자라서 그런가?) 너무 부끄러웠다. 파울로도 그다지 좋게생각되지 않았고.파울로 책 다 읽어야지 생각했는데 이 책땜에 <순례자>는 읽고싶지 않아졌다.정말로..★★
파울로코엘료의 책중 처음 접해본 책이 바로 <연금술사>였다. 이 책을 읽고는 파울로코엘료의 책은 모두다 읽어야지 다짐했건만.. 여튼, 그만큼 괜찮은 내용이었다. 소장가치 100%★★★★★
에쿠니가오리 책은, 대체로 우울하다. <도쿄타워>는 다른 책들과 달리 주인공이 ''남자''라는것.. 남자의 시선에서 일어나는 거라서 남자의 시선으로 모든것들이 느껴질줄 알았다. 하지만, 역시나 에쿠니가오리구나 하는 생각.. 여성적인 섬세함.. 이 책 역시나 우울하고 어둡다.에쿠니가오리 책을 다 읽어야겠다 생각은 하지만, 연달아 읽지는 못하겠다.다른 작가가 쓴 책들 7권정도에 에쿠니소설 하나씩 껴서 읽던지 해야지..★★★
언젠가 tv에서 최강희가 이 책을 읽고있는걸 봤다.에쿠니가오리.. 너무나 유명하기에 선택하기도 했지만, 최강희가 읽는걸보고(물론 제목도 특이해서 맘에 들긴 했지만) 빨리 읽고싶었었는데 역시 우울모드.. 우울한책은 별로다. 내 마음도 우울하게 만들어버리니까..★★★
<호박방> 단순히 추리소설은 아니었다. 실제로 존재했던 ''호박방''에 대한 이야기. 하지만, 다 읽고나서 남는건 ''호박방''에 대한 정보 외엔 그다지 없었던거 같다.★★
차태현, 송혜교 주연의 파랑주의보.. 웬지 재미없어보여서 보지 않았는데.. 그 내용의 원작이 이 책이라고 한다. 생각했던것처럼 너무 시시하고 뻔한 결말. 강력추천이라니!! 하지만 몇군데 괜찮은, 기억에 남는 구절은 있다.★
<빨간머리 피오>술술 읽히는 편은 아닌데 한번 보면 괜찮은 정도?? 하지만 너무 기대는 말라!!★★★
서평보고 구입했는데 조금 실망..;; 삼촌이 돌아가셔서 유산으로 받은 집 수리하면서 겪게되는 해프닝인데,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다.★★
오쿠다 히데오 작품.. <공중그네><인더풀>-<인더풀>은 <공중그네> 후속편이라고 보면 될듯..<남쪽으로 튀어>1,2를 봤는데 그중 <공중그네>가 젤 재밌었다. 유쾌함만 느껴지는게 아니라 유익함까지 느낄수 있는, 소장가치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금방 읽히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았지만 남는게 많은 책.. 목적+열정+실천=마음의 평화★★★★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독특한 이야기일거라 생각했다. 여러 단편으로 이루어져 읽기좋고 내용도 각각 괜찮았다. 이사카코타로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을만큼..★★★★
그것이 사랑이었다는것을 뒤늦게 깨닫는 주인공땜에 안타까움을 더했던.. 그 이상 얘기해선 책읽는 즐거움을 잃을수도 있기에 여기까지,, ★★★★
단편집.. <모모>때문에 읽게 되었는데 각각 나름의 의미가 있는 이야기들이겠지만..;; ★★
암에 걸린 연인을 떠나보내는 과정이 담긴 이야기?? 너무 짧은 표현인가 모르겠지만, 우선 너무 흔한 이야기라 식상함이 느껴졌다. ★★
한권이지만 미니북까지 두권인셈~ 미니북 글씨가 좀 작지만 보는데 불편함없고 휴대용으론 너무나 만족스럽다. 내용도 마찬가지. 2개의 단편인데 몽환+호러?? 내용이 좀 특이하다. 약간 슬프기도 하고.★★★★
30인의 학자가 말하는 공부의 즐거움?? 겨우 다 읽었네..;; ★★★
미하엘 엔데는 시,음악,소설 등에 있어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고 한다. 원래 이 책도 노래가사였는데 우리말로 번역하면서 그 뜻에 맞춰 노래가사가 아닌 이야기 형식으로 바꿨다고 한다. 책을 다읽고나서야 그 사실을 알게되었다. 노래가사여서 그런가?? 아주 짧다. 이야기들이.. 크게 권하고싶진 않다.★★
자살을 꿈꾸는 한남자의 이야기. 재밌다고 호평하는 사람들.. 이해할수가 없다. 특이하고 독특한 글이긴 하지만, 거기서 더이상 뭔가를 바랄순 없었다.★
명성만큼은 아니다.. 하지만 볼만하다. 모든 이야기가 결국 하나인 이야기.. ★★★
정상에 오르고 결국 돌아오지 못한 사람을 목숨을 걸고 시신수습을 위해 떠난 산악인들 이야기 ★★★★
로알드 달의 단편모음집.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다는.. 반전이 있는 이야기 ★★★
"나를 제발 가만 내버려둬!"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모든 문학상 수상거부. 가난한 은둔자 파트리크 쥐스킨트=좀머씨? ★★★
1등들의 공통점->어려서부터 꾸준한 독서습관, 규칙적인 생활과 구체적인 계획, 행동력, 끈기(인내심), 일기, 환경, 부모역할 ★★★★
한줄의 문장에도 무한한 각주를 달수 있는 사람! 으로 평한 이적(패닉)의 말에 100% 동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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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