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든 강력추천

bell321
- 작성일
- 2006.9.19
책을 고르는 기준! 나중에 내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만한 책인가.. 파이 이야기.. 그런 책 중 하나가 아닐까.. 기대가 된다 ^^
별이란 소설로 유명한 작가 알퐁스 도데의 자전적 성장소설.. 인생을 다 아는 척 하는 꼬마 철학자.. 너무 많은 걸 알아 때론 우울하지만... 모든 걸 아는 척 하는 꼬마로 인해 실소가 터져나온다..
샌님 도련님이 사회를 알아가는 과정을 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 우연히 교사가 되어, 아이들과 부딪치고 사회의 모순덩어리들과 만나면서 선과 악에 대한 구분을 해나간다... 도련님의 좌충우돌 성장소설... ^^
청소년기에 좋은 책을 만나면 인생에 많은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그렇기에 난 훗날 내 자녀가 읽어도 좋을만한 책들을 많이 소장하고 싶다.. 그래서 들돼지를 프로듀스도... 추천!!
재밌게 읽기 좋은 책. 다양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특유의 편안함과 재치를 주는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 ㅋㅋ
아멜리 노통의 매력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책. 아멜로 노통을 처음 만난 책. 오후4시,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 등 쭈욱~~ 아멜리 노통 탐험은 계속된다
제일 처음 구입한 책이지 싶다.. 은희경의 글맛에 푹 빠지게 만들었던 책...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장영희 교수가 추천하는 고전문학과 간단한 서평을 달아놓았다.. 고전문학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는다.
장영희 교수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세상을 이해하는 그녀... 그러나 왜 세상은 그녀의 장애를 이해하지 못할까... 대단한 그녀...
책만 보는 바보.. 이덕무와 그의 벗들 이야기.. 위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통해 위인으로서의 업적은 물론 사람됨됨이를 알 수 있는 책... 의외로 무척 재미있게 읽었떤.. 책이다 ^^
아직 읽지 못하고 주문만하고 기다리고 있는 책.. 우선 평이 좋다. 만화로 되어 있어 책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처음부터 가볍게 읽을 수 있을 듯 ^^
의외의 수확을 거뒀던 책.. 엄마와 딸의 소소한 일상을 적었는데, 나도 이렇게 아이 맘을 잘 이해하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던져준 책.. 일상적인 상황을 일상적이지 않게 그리는 힘.. 작가의 힘이다. 제목도 예쁘다.. 달의 사막을 사박사박...
벽오금학도...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한없이 난해한 책.. 그러나 재미는 그만... 추천해주신 분이.. 가치관으로 삼는 내용이라며.. 특별히 아끼는 책을 주었기에.. 더욱 소중한 책... 내용도 좋다.. ^^
아직 읽지 못한 책... 제목만 봐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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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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