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ill

2006년에 읽어내고 있는 원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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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맨하탄의 화려한 세계를 엿볼수 있는...연초에 읽어내..사실 기억이 가물가물..

  2. 이건 누구의 추천없이 직접 골랐는데 탁월한 선택였던... 책이 좀 두꺼운 편이지만 전혀 지루하지않다 편지 카드 메신저 등등으로 서술..꼬마때부터 친구인 로지와 알렉스의 멀리 돌아 (중년이 되어서야 )만나는 운명같은 스토리..그들의 찐한 우정이 왠지 부러워지는..

  3. 독특하게 이메일로 전개되고 있는데..쉽고 독특하고 재밌다..손에서 눈에서 뗄 수 없게 ..진짜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는 meg cabot 의 책^^ 급기야 오늘은 예뻐라 하는 후배에게 택배로 보내주기까지 ㅎㅎ

  4. shopaholic 저자의 책은 거의 다 읽어본거 같다 ..일중독에 가까웠던 엘리트변호사 사만다가 얼떨결에 하루아침에 housekeeper로 살게되면서(정말이지 그녀는 집안일엔 관심도 재주도 없는여인이었다)..겪는 좌충우돌이야기..

  5. 비행기에서 만난 낯선남자에게 또 만날일 없을거란 생각에 자신의 비밀들을? 털어놓는 엠마 그러나 그남잔 자기회사본사의 ceo ..난감해진 상황을 아기자기하게 풀어가는 소피킨셀라의 책 역시 쉬운 영어로 읽기에 어려움이 없을듯..

  6. 단지 고도비만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능력만큼 인정받지 못하고 움츠려 소극적으로 사는 jj가 채팅으로 알게된 brad에게 잘보이고자 독하게 다이어트에 성공 사랑을 얻는 듯했으나 그로부터 큰 상처를 받고 결국은 ....어찌보면 아래의 good in bed 와 비슷한 맥락일 수 있지만 (뚱녀 이야기란 면에서).... 이 책이 훨 유쾌한 느낌이 남는다..

  7. 50%할인할때 기분좋게 구입..카메론디아즈 주연의 영화로 나와 있다는데 아직 영화는 못봤구...많이 다른것 같은 자매의..가족사의 아픔이 내재되어있는.. 이야기

  8. meg cabot의 책으로 아래의 boy next door나rosie dunne처럼 이메일 메신저로 책이 엮여있고(이 주인공들은 심지어 같은 차를타고 앞 뒤 좌석에서도 서로 메신저를 주고받는다 ㅎ).. 진짜 쉬 읽을 수 있고..미국사는 주인공들이 친구커플의 이탈리아로의 도피결혼식?에 들러리로 따라나서면서 벌어지는 사랑-결혼에 대한 갑론을박 .. 어떤 사람은 기대만 못하단 사람도 있던데.. 나 개인적으론 괜찮은 책..굉장히 단시간에 읽어낸 뿌듯함

  9. in her shoes를 쓴 작가의 소설.. 살찐것이 컴플렉스인 주인공 cannie..이 책은 '당분간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제안을 한 cannie가 어느날 남자친구가 자신의 컬럼에 자기들의 은밀한 이야기를 게재하기 시작함을 알게되는 당황스런 설정으로 시작.. (제목처럼) 야하다거나 하진 않다

  10. 1권에서 4권까지 온라인으로 한번에 대거 할인받고 주문...2주일여 만에 4권 모두 단숨에 독파했었던 기억이...레베카의 못말리는(첨엔 레베카 캐릭터에 심한 짜증까지 났었으나 어느새 4권이 손에 들려있더이다) 쇼핑중독 이야기..

  11. 오프라인에서 덜컥 비싸게 사버린 책..억울..시리즈중 1권만 읽어도 좋겠다 싶은 ..그럼에도 원서읽기를 지루하게 만들진 않았으니..나름 고마운~meg cabot 의 책은 이 후 꽤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이다(the boy next door, every boy''''s got one, size 12 is not fat, she went all the way,...)

  12. 뉴욕타임즈 2005올해의 책! 미국명문사립기숙학교 Ault에서의 4년을 회고하는이야기..첨엔 학교에 적응못하는 lee의 성격에 좀 답답, 해가 갈수록 생기는 변화들에 담이야기는 뭘까 궁금케되는->>뭐 연휴에다 이래저래 바쁘기도 했지만 일주일여를 잡고있는..분량이 좀 많은편(460여페이지남짓)..이야기들이 크게 어필되거나 기대만큼 유쾌상쾌하진 못한..특히 한국인유학생에 대한 언급은(마른오징어냄새..레지비언..자살소동등..) 불편..

  13. 이번 연휴동안에 독파하다...ㅎㅎ(이 책 역시 50%할인할때 놓치지 않고 사뒀던 책) .. 연쇄살인사건 해결에 관한 책 ..쉬운 영어로 씌여있어 술술 읽을수 있고 법정씬..병원씬이 조금은 다채롭게..그러나 끝으로 가면서 살짝 허무해지는..그럼에도 활자 크고 패배감 없이 훌쩍 읽어낼 수 있음이 좋았다

  14. meg cabot의 신작...뭐 역시나 meg cabot의 필체라 힘들지 않게 술술..두 건의 사망사건이 일어났는데 그 사정이 넘 궁금해지는..ㅎ의외의 긴박감이 존재하는 ..여자가 "살집" 있다는건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민거리인가보다

  15. 연초에 읽어냈던 책 중 하나인데...4명의 10대소녀들이 공통의 청바지하나를 돌려입으면서 겪는 성장소설?! 영화로 제작되었다 하는데 영화는 아직 못봤구.. 3권까지 나와있다 하더이다..역시나 쉽고 가벼운 영어로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

  16. 눈으로 뿐 아니라 귀로도 읽어보려 큰맘먹고 장만...기대기대 ㅋ..들어봤는데 눈으로 읽을 때랑 또 다른 느낌..나레이터가 맘에 든다..영화의 주인공이라 하더라

  17. 오래전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첨 발견..진작부터 읽고싶었으나 분량에 비해 비싼 가격 쬐그만 활자에 망설여 오다 ..이번에 40%할인에 각종 할인쿠폰까지..저렴하게 살 기회가 되어...수학에 뛰어난 한 자폐소년의 서술로 이루어진 책..이웃집 개 wellington의 죽음으로 시작되는데 자폐아의 호기심, 고집으로 사건도 파헤치고..더불어 가정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천진하고 독특한 시선이 좋았고 어휘또한 쉽다

  18. meg cabot의 작품..이 책은 the boy next door를 읽고 바로 붙여서 읽었어야 더 재밌을 책이다..속편격인지라..newyork journal안에서의 작은 헤프닝이 주요 골자인데 전편만 못하지만 나름 재미있는..이메일.. 메신저 ..자동응답기의 기록..카드..사내 공고문..등으로 이루어진 지라 쉽게 읽을 수 있다..다만 월드컵 때문에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린것이..

  19. 생소한 배경 아프리카 보츠나와 ..여성탐정 이야기..어느 리스트에서 "의외로 건진 보석같은 책"이란 코멘트를 보고 기대를...넘 큰 기대는 실망을 낳는 법...소박한 아프리카의 모습은 볼 수 있으나 탐정소설에서 기대하게 되는 생동감 긴장감은 부족한...이 책은 시리즈로 나와있고 나름대로 꽤 인기가 있다고 한다..

  20. jemima j.를 재밌게 읽고나서 jane green의 다른책들도 검색..급기야 해외에 직접 주문....받느라 시간이 좀 걸렸고 기다린 만큼 기대 ...이틀 반나절 만에 다 읽을 수 있을만큼 어휘는 쉬움...그러나 jemima j만큼 유쾌하진 않음(게다가 성인용!!당황!)...결혼에 있어 가장 우선 순위는 무엇일지...생각해보게 하는 ..다만 드라마가 심히 범람하는 우리나라의 여건으로 전반부에 이미 스토리를 짐작..여지없이 맞아 떨어지는 결말?!

  21. 더운 여름에 읽은..앵커리지..극지방의 추위가 배경인 것이 좀 시원해지더이다..헐리웃의 잘나가는 남배우와 시나리오작가..이 둘은 서로에게 좋지않은 감정으로 얼기설키 엮여있던 사인데 얼떨결에 누군가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며 극지방에서 극한 상황을 겪어내는..많은 사건이 있진 않지만 상황전개를 따라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면에 와 있더이다 ㅎ

  22. 시드니 셀던의 책은 뭣보다 참 속도가 나준다..크게 군더더기가 없고 문체도 심플한것이 초보자들이 읽기에 큰 부담이 없을 듯..내용도 상당히 박진감있는 전개를 보이고..과연 범행의 뒤엔 누가 있을지 흥미진진..

  23. ㅎㅎ 모싸이트에서 77%할인하는 눔 건져옴 (단돈 6000원에 하드커버를..)만족ㅋ 브리짓존스 다이어리 작가의 다른 작품인데...아마도 이건 밀려있는 몇 권 읽은후에 손댈거 같아 미리 리스트에 올려 놓아본다

  24. 새로 읽을 책...

  25. 요즘 참여하고 있는 클래스의 교재라 얼떨결에 읽고 있다..읽는데 어려움은 없지만(영어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종교관련 책을 워낙 좋아하지 않는지라(이 책의 저자는 목사)..개인적으로 재미는 없다 ..게다가 토론용이라니...뭐든 과제, 시험 이런것과 관련되믄 재미를 잃는건 나이가 들어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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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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