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책 읽는 시월

홀로서기
- 작성일
- 2013.12.23
추가한 순
삶의 무게가 나를 누를 때, 혼자라고 생각될 때, 돌아갈 곳이 없다고 체념할 때.. 그 때가 희망이 우리를 찾는 순간이다.
여왕 이전에 한 여인으로서의 그녀들의 삶에 연민을 느끼게 된다.
바람이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가기 전에 우리는 저마다 자신의 문장을 완성해야만 한다.- 아들에게 전하는 행복한 삶의 정수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과 상실을..
이제 내 삶의 이유가 된 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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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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