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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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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책을 쓴 저자의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해하게 했던 책입니다. 서울대 보내려면 고액과외는 필수다라는 생각을 못밖아주는 듯해요. 대치동 엄마들? 자식의 인생을 돈으로 좌지우지하는 한심한 사람들?

  2. 집중놀이 꽤 유용한 책이다. 그러나 너무 윽박지르면서 진행했나... 아이가 집중놀이 시간을 무서워한다.. ㅠㅠ 그러나 어쩌겠는가... 옆에서 보고 있으면 속이 터지는것을 -ㄴ-;;

  3.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적기부터 구체적인 영어교육을 제시해준 책. 같이 들어있는 테입은... 솔직히 귀에 안들어온다. 그러나 책 내용은 굿~

  4. 하루만에 다 읽은 책... 이 책에 나온대로 아이에게 말한다면... 그야말로 아이에게서 항상 빛이 날 것만 같은... 정말 좋은책입니다.

  5.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무조껀 못하게 하는것 보다는.. 무언가 얻을 수 있는 게임이 없을까.. 해서 읽어본 책입니다... 내용이 어떤 종류의 게임들이 좋고 나쁜지에 대해 나온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게임 자체에 대한 소개로만 나왔다는게 불만족 스러웠던 책...

  6. 먹는다는 것.. 참으로 중요하지요..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여야할지.. 먹이면 안될 지를 아주 확고하게 인지 시켜주는 책입니다... 결론은... 먹일게 없다는 게 문제지만... 각성차원에서 두고두고 볼만합니다.

  7. 읽고 난후 약간 실망한 책... 제목은 참 잘 지었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러나 내용전체가 자기자식 자랑에 그치는 졸작입니다. 소제목만 메모해서 벽에 붙여놓고 보면 도움은 되겠다 생각들었습니다.

  8. 아직 6살인 우리 준영이... 4학년 얘기라면 좀 이른감이 있지만.. 베스트 셀러라니 궁금해서 사봤던 책입니다. 공부를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법에 대해 나와 있던.... 책~!!

  9. 얼마전 공짜로 생긴 책... 책 내용은 뇌호흡의 중요성이 무지무지~~ 무~~~지 강조된 책입니다. 이 책 읽으신 많은 엄마들이 뇌호흡에 대한 유혹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책...^^

  10.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집착과 소유욕일 수도 있다는...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한 책입니다. 80:20 대화법의 중요성도 깨달았답니다.

  11. 제목이 과대포장된 책이다. 이거 한권 마스터하면 초등학교 영어 완벽구사 할것처럼 쓰여있으나... 역시... 책 제목에 작자 이름만 큰데에는 이유가 있던게다.. 으~~~ 게다가 이런책이 정가가 만천원이라니... 요즘 책값 거품이 너무 심한거 같다.

  12. 아이에게 영어를 주는 것이 막막할 때 읽어보면 좋을 듯한 책.. 국어도 그렇지만 영어 역시 정답은 다독이 아닐지...

  13. 영상 기억법으로 암기하는 법을 모토로 한 공부법 제시... 초등 고학년이상 자녀에게 효과가 있을 법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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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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