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

bluezam
- 작성일
- 2005.8.18
- Holy Blood, Holy Grail
- 글쓴이
- Michael Baigent, Henry Lincoln, Richard Leigh
- 출판사
- Dell
- 평균
- 별점 0 (0)
- 가격
- 11,700원 18%
Da Vinci Code를 읽고 고른 책. 받긴 했는데, 읽을 엄두가 나지 않음. 욕심이 너무 과했나? 조금 마음을 가다듬은 다음에...
Fermat의 정리를 중심으로 한 수학 인물사 정도의 책. 중, 고등학생 정도면 쉽게 읽힐 수 있겠다. Wiles가 그것을 증명하기까지 밑거름이 되었던 수학자들의 이야기. 일본의 비운한 수학 천재 Taniyama의 이야기가 가슴을 저리게 했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 봤으면 한다.
Da Vinci Code를 읽었으면 Dan Brown의 책은 한 권 쯤 더 읽어 봐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아직 가지고만 있음.
내용이야 워낙 많이 알려져 딱이 뭐라 말할 건 없지만, 포용적인 종교관을 가지고 있다면, 별 반감없이 읽을 수 있고, 유일신의 신성을 주장하는 이에게는 상당한 거부감을 줄 수 있음. 줄거리에 대해 혹평하는 이들도 있는데, 이것이 소설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함. 흥행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
- Interactions Access Reading/Writing
- 글쓴이
- by Pamela Hartmann et al.
- 출판사
- McGraw-Hill
- 평균
- 별점 0 (0)
- 가격
- 11,700원 10%
내가 웬만해선 한 번 산 책을 중간에 접지 않는데, 몇 번 시도하다가 아직 잠자고 있는 책. English Phrasal Verbs in Use와 함께 대단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책. 더구나 영국식이다. 프로라면 모르지만, 나같은 아마추어들에게는 도시락 싸 들고 가서라도 학습 반대.
본서 정도로도 충분히 연습이 가능하지 않나 싶다. 그런데 내가 왜 샀지? 아직 풀어보지 않아서 하는 말인가?
말하는 데 도움을 많이 준 책. 어렵지 않은데 문제를 풀면 다 맞은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인기만큼이나 추천하고 싶은 책. 문법 잘 안다고 자만하지 말자. CD는 abridged version이라 나 같은 사람을 실망시킨다.
-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글쓴이
- 로알드 달 저
- 출판사
- Viking Books for Young Readers
- 평균
- 별점 10 (3)
- 가격
- 10,000원 20%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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