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처음 영어

blushed
- 작성일
- 2005.12.19
영어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아이와 제가 늘 흥얼거리기 좋아한답니다. 챈트도 좋고 아마 왠만한 가정에 이 책 한 권 다 있을 것 같아요. 무지 유명한 책이라서 ...
"Polar bear..."와 시리즈인 이 책. 울 아들이 언제나 두 권의 책을 같이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했지요. 덕분에 동물 이름을 한국말보다 영어로 익힌 것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별 다른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은 책입니다. 특히 우리 집에는 작은 책 이외에도 빅북이랑 조그마한 애벌레가 같이 있어서 더욱 사랑을 받는 책이랍니다.
우리 몸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또한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 모습을 통해 모두가 같은 친구라는 생각을 갖게 하지요. 챈트랑 노래가 너무 좋아서 따라 부르기 참 쉬워요.
계절의 변화를 송아지가 성장하는 모습과 묘하게 합성시킨 그림이 독특합니다. 나중에 고미 타로의 작품인 것을 알고 "아하"하는 감탄사가 나왔지만... 잔잔하면서도 반복되는 문장이 너무 멋있습니다.
잠 잘리에서 들려주는 멋진 노래. 너무 아름다워요. 늘 책을 보면서 자신의 방 안에 있는 사물들에게 하나씩 "Good night"이라고 인사하는 우리 아이의 어렸을 적이 생각납니다. 요즘에는 다른 책을 보느라 바쁜 우리 아이랑 다시 한 번 보면서 인사해 보렵니다.
-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Board Book Set)
- 글쓴이
- 출판사
- 문진미디어(MOONJIN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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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밤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면서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를 외치는 우리 아이. 동화책을 통한 영어 교육의 효과를 느꼈던 책입니다.
책을 보면서 혹시라도 산에서 곰이 나올까봐 산에 가지 않겠다고 하던 우리 아이의 어렸을 때가 생각납니다. 집에서 테이프를 틀어놓고 아이와 극놀이를 할 때가 참 좋았지요.
- [문구/GIFT] [피아이키즈]디즈니 알파벳 쓰기 공부 - Learn To Write with Disney Friends
- 글쓴이
- 사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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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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