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smurf

전쟁소설 & 전쟁영화 & 기타 전쟁에 관련된 책

이미지

추가한 순
  1. 영화 전체를 놓고 봤을때, 좋았던 부분이 초반의 상륙장면, 그리고 후반 전투씬 이렇게 두부분이였답니다. 감독은 무슨 휴머니즘같은걸 보여주려고 한것 같은데.. 우습더군요. 사랑과 정의의 미군??

  2. 솔직히 좀 어이없는 영화였죠. 결국 베트남 군인들이 이긴 전투였는데, 마치 미군이 승리한것 처럼 묘사하는게... 반가운 엠16을 만날수 있는 영화랍니다. 훈련소에서 각개전투할때 사용했던 낡아빠진 엠16소총이 떠오르더군요.

  3. 블랙 호크 다운, 블랙 호크 다운, 시가지 전투씬이 멋진 영화지만, 미군들과 싸우던 반군들의 죽음은 너무 쉽게 다루더군요.--;;

  4.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장군의 해전에 대한 책이죠. 단순히 하나의 해전만을 대상으로 해서 뭔가 좀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임진왜란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5.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사고 싶다은 욕망은 있지만, 자음과 모음에서 출판했다는 것때문에 꺼려지는군요. 자음과 모음이라면 왠지 대여점용 소설만 찍어내는 출판사라는 인식이 있어서..

  6. 전쟁영화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영화입니다. 우연히 엠비씨에서 방연해주는걸 봤는데, 한시도 눈을 뗄수 없게 만들더군요. 초반의 학도병들의 돌격부분이 장관이라고 하던데... 아쉽게도 그 부분은 지나친 다음부터 보기 시작해서..--;; 빌려서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7. 기억에 남는 대사는 "이지 캠퍼니(캠퍼니 맞나??" 아무튼 이지 중대를 외치면서 싸우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의무병이 주된 인물로 나오는 편이 재미있었는데...

  8. 군에 있을때 우연히 쓰레기장에 버려진 이 책을 발견했을때 정말 당혹스럽더군요. 잠수함전이라는 다소 생소한 부분을 다룬 전쟁소설이고, 심리묘사와 전황묘사가 일품인 소설이라서 평소에 구입하고 싶어했던 책이였거든요. 물론 지금은 제 책장에 소중히 보관하고 있답니다.

  9. 유조아에서 한참 재미있게 읽던 작품인데, 책으로 나오니 더 반갑네요. 전문 작가분이 쓴 책은 아니지만, 초반의 상황 묘사가 섬찟하더군요. 꼭 읽어보세요. 일본을 철저히 뭉게는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10. 예전에는 자음과 모음에서 출판하지 않았는데... 재출판한것 같네요. 시가전 묘사가 으뜸이였던 작품인데.. 북한의 특수전 부대와 싸우는 내용인데, 오래전에 읽어서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군요.

  11.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전쟁소설 중에서 가장 분량이 많은 소설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읽은 4권까지는 주로 중국과의 전쟁 이야기였는데, 시험이 끝나야 마음놓고 책을 볼수 있을텐데.. 이놈의 공무원 시험은 끝이 없군요.--;;

  12. 전쟁소설도 꽤 좋아하는 편이지만, 대부분은 그저 무기에 대한 묘사나 전투에만 초점을 두고 있더군요. 하지만, <데프콘>에서는 그러한 묘사보다는 왜 싸야워 했는지에 더 초점을 맞춘 책이라서 큰맘먹고 구입을 하게 되었답니다. 요즘에도 가끔은 꺼내서 읽어보는데... 매번 읽을때마다 우리나라 전쟁소설중에서는 최고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전쟁소설은 <드래곤라자>라고 할수 있겠네요.

  13. 장인정신은 일본사람들의 특징일까요?? 시오노 나나미만 하더라도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꾸준히 연구하고 책을 내고 있잔아요.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자기네 역사부터 제대로 연구한뒤에 남의 나라 역사를 연구하던지 말던지 해야된다 생각. 로마에 대해서 십몇권씩 책을 내놓아봤자 뭐하나요? 자기네 역사 부터 제대로 했으면 좋겠군요.

  14. 전쟁 3부작은 구매를 해보고 싶은 책인데... 별로 구미가 당기는 전쟁들이 아니라서.. 망설여지는군요.

  15. 페이지수가 좀 적은것 같네요. 아무래도 한권의 책에 많은걸 담아야 하고, 페이지수는 제한되어 있고.. 전쟁 부분이 왠지 대충대충 서술 되어있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수박 겉 핥기식 책이 아닐지..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5.8.16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