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1-20180415

bomm
- 작성일
- 2018.1.27
추가한 순
다른 책에 언급된 것을 보고 읽게 되었는데, 생각할 거리가 많다.
다시 읽어볼만한 책이다. 어린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알던건데 모르던것들 인상깊었다.
믿고보는 윌슨
믿고보는 윌슨
시집인지 모르고 샀음.. 재미있는 시도 있음.
사소한 정의부터 다시 읽었다.. 그저 찬미..
난 그저 그랬음..
다른 멍크 디베이트보다 뭔가 토론의 기술을 본 듯한.
왜 그랬어.... 암튼 뭔가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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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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