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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m

20180416-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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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소문만큼 무섭지는 않았다. 제대로 파악한 사람들은 더 무서웠겠지..

  2. 영화가 워낙 좋았는데, 소설도 좋았다. 영화가 더 좋았다.

  3. 휙휙 넘어가는 흥미진진한 르포였다. 영화 나온대서 기대하고 있다.

  4. 이게 갑자기 어디서 무료로 나타나서.. 평범하게 읽었다.

  5. 유쾌하고 발랄한 소설이었다. 나의 그리스식 웨딩. 이런 계통?

  6. 그간의 내용보다는 덜 흥미로웠지만. 그래도 팬심.

  7. 인생소설. 원본을 읽고 싶어 영문판 구입.

  8. 내속에 있던 수렵채집본능이..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9. 마블때문에 골랐는데.매우 단순한 인물. 심플한 옛날 스타일 이야기들.

  10. 전쟁만큼은 정말. 생생한 인터뷰가..역시나 살아님은 자들의 담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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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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