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6-20190731

bomm
- 작성일
- 2019.12.21
추가한 순
소문만큼 무섭지는 않았다. 제대로 파악한 사람들은 더 무서웠겠지..
영화가 워낙 좋았는데, 소설도 좋았다. 영화가 더 좋았다.
휙휙 넘어가는 흥미진진한 르포였다. 영화 나온대서 기대하고 있다.
이게 갑자기 어디서 무료로 나타나서.. 평범하게 읽었다.
유쾌하고 발랄한 소설이었다. 나의 그리스식 웨딩. 이런 계통?
그간의 내용보다는 덜 흥미로웠지만. 그래도 팬심.
인생소설. 원본을 읽고 싶어 영문판 구입.
내속에 있던 수렵채집본능이..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마블때문에 골랐는데.매우 단순한 인물. 심플한 옛날 스타일 이야기들.
전쟁만큼은 정말. 생생한 인터뷰가..역시나 살아님은 자들의 담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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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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