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1-20200316

bomm
- 작성일
- 2019.12.21
추가한 순
오랫동안 목록에 있다가 시기를 만나고 말았다..
꽤 많은 소수와 사람의 스펙트럼.. 그냥 남들은 내비두자..
나는 두 개, 거의 서른 명 중 최고는 일곱 개, 최하는 한 개.
개인적인 건강 염려에서 시작되어 스피노자의 세계로 끝나는 기분.
생소하지만 재미있었다. 인구 관련 이야기를 더 알아보고 싶다.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SF 단편집
최근 읽은 책 중에 최고였다. 추천. 워쇼네 홈페이지에 가보았다.
매우 유려한 문체.. 잘은 모르겠는데 그냥 멋진 글들.
별 재미 없었다. 옛날 기자의 옛날 기사들..
재미완전없었음. 잘 몰라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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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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