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bomm

20190801-20200316

이미지

추가한 순
  1. 오랫동안 목록에 있다가 시기를 만나고 말았다..

  2. 꽤 많은 소수와 사람의 스펙트럼.. 그냥 남들은 내비두자..

  3. 나는 두 개, 거의 서른 명 중 최고는 일곱 개, 최하는 한 개.

  4. 개인적인 건강 염려에서 시작되어 스피노자의 세계로 끝나는 기분.

  5. 생소하지만 재미있었다. 인구 관련 이야기를 더 알아보고 싶다.

  6.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SF 단편집

  7. 최근 읽은 책 중에 최고였다. 추천. 워쇼네 홈페이지에 가보았다.

  8. 매우 유려한 문체.. 잘은 모르겠는데 그냥 멋진 글들.

  9. 별 재미 없었다. 옛날 기자의 옛날 기사들..

  10. 재미완전없었음. 잘 몰라서 그런듯..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19.12.21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