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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m

2022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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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압도적 스케일

  2. 간결하면서 서정적인데 오싹한 전쟁 풍경

  3. 전철에서도 울고 미용실에서도 울고..-_-

  4. 방드르디처럼 사람이 나타난 후 흥미로워지는.

  5. 역시는 역시

  6. 희한하긴 한데.. 그러한 찬사들에 비하면.. 나는 잘 모르겠다.

  7. 그저 그랬음..

  8. 책을 쓰려면 이런 책을 쓰고 싶다.

  9. 2022-11-08에 읽은 책을 지금 리스트에 넣자니.. 어쨌든 이탈로 칼비노였으니 좋았을듯..

  10. 왜 살아야 하는가. 읽자마자 다시 한 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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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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