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

bomm
- 작성일
- 2022.10.8
추가한 순
압도적 스케일
간결하면서 서정적인데 오싹한 전쟁 풍경
전철에서도 울고 미용실에서도 울고..-_-
방드르디처럼 사람이 나타난 후 흥미로워지는.
역시는 역시
희한하긴 한데.. 그러한 찬사들에 비하면.. 나는 잘 모르겠다.
그저 그랬음..
책을 쓰려면 이런 책을 쓰고 싶다.
2022-11-08에 읽은 책을 지금 리스트에 넣자니.. 어쨌든 이탈로 칼비노였으니 좋았을듯..
왜 살아야 하는가. 읽자마자 다시 한 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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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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