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m
시오니스트가 나치에 적극 협력했었다니.. 충격이다.
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선굵은 만화로 살펴보는, 누구의 편도 아닌 저자의 시각이 담담하다.
유대교,그리스도교,이슬람교의 입장에서 바라본 거룩한 도시의 역사,강.력.추.천
한장 사진이 주는 강렬한 메시지, 직접 찍은 기자의 설명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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