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1-20131219

bomm
- 작성일
- 2013.11.11
추가한 순
잘 모르는 탐정 소설들을 나열하기 전까지 꽤 괜찮았음.
괜찮은 에세이와 괜찮은 살인 이야기
간단 깔끔 간략하게 읽을 수 있는 짧은 '관계' 이야기
지긋지긋한 여운이 남는. 미간을 찌푸리고 천천히 책장을 덮는
민족적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임..=.=
마흔살에도 잘 모르겠는 사회학..=_=
주기율표와 원소와 관련있는 잡다한 이야기 이야기들
자본주의,사회주의,공산주의에 대한 간단 명료한 정리
어째서 우울할 때 니체인지.. 니체는 다른 해설서를 다시 보기로 결정..
스피노자가 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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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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