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m

20131220-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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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야는 그저그랬고, 우스운 자의 꿈은 볼만 했다. SF 같았다.

  2. 뭉클하게 하고, 잠시 생각하게 하는.

  3. 재미있고도 고통스럽게 읽었다. 전락의 길이었다...

  4. 인상깊은 내용이다. 사막과 우주. 삶과 이상. 상식과 역사.

  5. 빅브라더고 뭐고 내 뇌의 일부가 죽었음을 확인했음..-_-

  6. 책 자체에는 좀 불만이지만, 스피노자는 최고인듯.

  7. 할아버지 좀 오버하시는 듯..-_-

  8. 짧고 괜찮은 책이다. 단어의 의미에 대한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음.

  9. 니체의 장소에 대한 책. 다른 것 말고 장소.

  10. 울컥 울컥 결심 결심 용기 용기 다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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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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