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20140620

bomm
- 작성일
- 2014.1.22
추가한 순
울컥 울컥 결심 결심 용기 용기 다짐 다짐
니체의 장소에 대한 책. 다른 것 말고 장소.
짧고 괜찮은 책이다. 단어의 의미에 대한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음.
할아버지 좀 오버하시는 듯..-_-
책 자체에는 좀 불만이지만, 스피노자는 최고인듯.
빅브라더고 뭐고 내 뇌의 일부가 죽었음을 확인했음..-_-
인상깊은 내용이다. 사막과 우주. 삶과 이상. 상식과 역사.
재미있고도 고통스럽게 읽었다. 전락의 길이었다...
뭉클하게 하고, 잠시 생각하게 하는.
백야는 그저그랬고, 우스운 자의 꿈은 볼만 했다. SF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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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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