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2-20161219

bomm
- 작성일
- 2017.2.7
추가한 순
4권 모두 소장하게 되어 기쁘다.
몇 년만에 드디어 3권을.. 모든 이야기의 모든 이야기.
새로운 개념이었다. 추리 소설인데, SF인가? 꿈같다.
환타지는 내 분야가 아니나, 대량의 SF목록을 보는 재미는 있었음.
귀엽게 봤다. 리틀리틀.
사소한 정의의 감동이 사라지기 전에 이런 대작이 또 만나다니.
걸작이란 이런 것. 사소한 칼과 사소한 자비를 어서 빨리 번역하라!!!
옛날 스타일의 추리 소설. 시작부터 답을 알겠다.
이렇게 유명한 책이 이렇게 재미가 없다니.
단편집 두 권을 다 보고 나니 코니 윌리스는 내 스타일 아닌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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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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