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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의 시리즈소설들(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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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다만 아시모프꺼라 넣긴 했는데..제가 읽어본 아시모프 소설들 중 최악입니다. 그리고 SF소설들 중에서도 최악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사고나서 피눈물을 쏟았죠. 지금도 책장에 처박혀 있지만..

  2. 역시 로봇 시리즈 단편집인데요, i, robot이랑 좀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더 많은 단편이 있습니다. i, robot이랑 이거랑 두권 다 보면..아마 단편은 거의 다 본 걸로 생각해도 될겁니다.

  3. 파운데이션 시리즈 5번째. 사실 아직 안읽었으므로..읽고 감상을 올리겠습니다;;

  4. 로봇 시리즈 3번째이자 마지막입니다. 엘리야는 지구인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구인과 나아가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기 시작하죠. 그리고 대닐과 함께 새로 나타난 정신감응로봇 지스카드가 로봇의 0번째 법칙을 만들어냅니다.(영화 아이 로봇에서 멋대로 쓰인 제로스 로죠..) 엘리야의 마지막 활약상이에요..그리고 로맨스의 대완결이기도 하죠. 역시나 사랑받을만한 로봇 시리즈입니다.

  5. 본격적인 로봇 시리즈의 개막입니다. 우리의 영웅 베일리와 대닐의 등장이 인상적이죠. 로봇 미스테리 스릴러랄까요. 아시모프 식의 논리적 사고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로봇은 논리의 화신이니까요. 핫핫

  6. 파운데이션 시리즈 세번째입니다. 제국과 충돌하는 파운데이션이죠..슬슬 파운데이션으로 완전히 넘어가버리는..

  7. 로봇시리즈 2번째입니다. 광장 공포증과 자연물에 대한 공포가 있는 지구인 엘리야 베일리가 드디어 탁 트인 공간으로 발을 내딛으며 지구인으로서의 한계를 시험하기 시작하고 그 옆에선 항상 대닐이 지키고 서있죠. 역시나 로봇 미스테리 스릴러입니다. 역시나 매우 추천할만합니다.

  8. 파운데이션 시리즈의 첫권입니다만 아마도 제일 나중에 쓰여진 소설일겁니다. 아시모프가 기회가 되면 시리즈들 중간중간 빈틈에다가 한권씩 끼워 쓰겠다고 했었는데 결국 타계하는 바람에..한 서너권 빈자리가 있었는데 결국 못채워넣었군요. 몇천년 묵은 대닐이 나온다는 충격적인...파운데이션 중에서는 제일 스릴 넘치는 소설입니다.

  9. 다섯번째를 안읽어서 여섯번째도 아직은...핫핫;;

  10. 밴텀에서 나온 로봇 시리즈 1권입니다. 로봇 시리즈 단편집입니다. 시대 변화순으로 차례로 나열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죠..(대부분의 로봇 단편집이 그렇지만.) 이야긴 많진 않은데 일단 흐름에 필요한 것들은 다 들어가있습니다.

  11. 파운데이션중 제일 마지막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정확하진 않습니다. 아직 사지도 않았거든요. 하지만 시리즈는 다 넣고 싶어서 리스트에 넣어둡니다.

  12. 또 다른 파운데이션의 등장입니다. 파운데이션 시리즈 네번째. 별로 상관은 없는 말이지만 우주의 스텔비아에 나오는 파운데이션의 개념은 여기서 왔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_-;;

  13. 파운데이션의 장대한 시작이죠. 프릴루드에서 이어집니다. 사실 훠얼씬 일찍 씌였지만..해리 셀던..이 나오죠. 프릴루드에서 주인공인.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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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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