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놓칠 수 없는 나의 삶, 나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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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일의 나치정권 치하에서 한때 나치에 동조했던 독일인 오스카 쉰들러가 폴란드의 자기 공장에 유태인들을 취직시켜 1천1백명을 아우슈비츠의 대학살로부터 구해낸 실화를 그린 흑백 대작. "전쟁과 기아, 인종차별과 학살의 독가스를 뛰어넘어 피어나는 휴머니즘이 감동의 파도를 몰아친다"

  2. 냉정과 열정사이.. 쥰세이와 아오이의 그리움과 사랑을 그려낸 소설을 영화로 제작했다. 소설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중간 중간 나오는 삽입곡도 잊을 수 없다!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한 10년의 약속! 과연 둘의 사랑은 약속으로 이루워질까..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예술같은 사랑을 만나보시길 바란다

  3. 애니매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그의 이름을 확실하게 굳혀진 영화라 할 수 있다! 센과 치히로는 판타스틱 어드벤처와 순백의 드라마가 절묘하게 결합된 미야자키 예술세계의 결정판.

  4.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았다면 결코 놓쳐서는 안될 또하나의 영화 바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원령공주! 자연에대한 인간의 경각심을 일깨워주며 대자연을 주제로한 걸작중의 걸작 애니매이션!

  5. 아직도 내 머릿속에는 러브레터의 선율이 생생하다! 편지로 알게 되는 사랑.. 그 눈꽃같이 순수한 마음에 깃든 추억.. 과거의 추억을 현재로 이끄는 힘은 사랑 뿐..

  6. 그곳은 신사도와 목화밭으로 상징되는 곳이었다. 이 아름다운 지방은 기사도가 살아있는 마지막 땅으로, 용감한 기사와 우아한 숙녀, 그리고 지주와 노예가 함께 존재하는, 책 속에서나 볼 수 있는, 꿈처럼 기억되는 과거가 오늘로 살아있는 곳. 문명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것일까

  7. 인생은 아름다워! 로베르토 베니니의 주연및 감독. 처음 볼때는 진부한 스토리로 가득 차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로 하여금 억지 웃음과 울음을 만들어내는 그런것들... 그런 내 생각과 전혀 달랐다. 이 영화는 한 사람의 아름다운 인생은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유태인인 자신과 자신의 아이를 위해 아버지가 보여 줄 수 있는 사랑의 결정체이며 완전한 사랑을 보여준다! 어느 아버지가 그러하듯 어린 자식의 눈에는 아름다운 세상만이 보이도록.

  8.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영화! 사랑을 보여주는 영화! 바로 사운드 오브 뮤직! 한 가족의 가정교사로 오게된 말괄량이 수녀와 가족들간의 사랑을 그린 영화! 중간 중간 나오는 마리아와 가족들의 노래는 이 영화를 빛나게 해준 빼놓을 수 없는 이유이다!

  9. 유대계 폴란드인이자 유명한 피아니스트인 블라디슬로프 스필만(Wladyslaw Szpilman)의 자전적 회고록을 바탕으로,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유대인 학살이 진행되는 폴란드 게토 지역 한가운데에서 어느 유태인 피아니스트가 겪게 되는 지옥과도 같은 생사의 고비와 처철한 생존을 그린 감동의 실화극

  10. 괜히 프랑스에서 900만 관객이 본게 아니었다... 천상의 목소리 모향주는.. 어찌나 노랫소리가 맑은지 .. 아이들의 합창의 하모니는 왠지 웅장하면서도 마음 속에 울림을 준다. 영화를 보고 들어야 느낄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 천사들의 합창이 있어서 더욱 빛난 영화!

  11. 죽은 시인의 사회! 아직도 생생한 장면과 대사.. 자신들의 선생님을 떠나보내는 아이들의 마지막 인사.. 잊을 수 없다. 그리고 주옥같은 명대사! 카르페 디엠.. 바로 현재를 즐겨라.. 쉽게 지나치는 오늘 하루 , 그리고 지금 현재를 소중히 생각하라는 교훈이 아닐까,,,

  12.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풋풋한 시골 아이들과 현실에 찌들린 채 살아가는 한 교사의 운명적 만남! 그들은 운명처럼 서로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게 된다. 마치 서로의 인생에 꽃피는 봄이 온것 처럼...이 영화를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소박하고 가슴 한켠에 따스함이 밀려옴을 느낀다. 우리 인생에도 이런 꽃피는 봄은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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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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