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이전의 시대의 문학

보라
- 작성일
- 2005.11.22
로마의 시인 오비디우스의 대표적 서사시로서 <변형담(變形譚)>이라는 또다른 이름을 갖고 있다. 주로 그리스의 전설을 바탕으로 우주의 생성과 변전(變轉), 그리스·로마의 전설적·역사적 인물의 변신을 묘사하였다. 그 중 아도니스와 나르키소스의 일화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편이다.
그리스군(軍)에게 패배하여 멸망한 트로이의 영웅 아이네아스가 그의 부하들과 함께 패전 후 7년째에 신의 뜻을 받고 각지를 방랑하면서 천신만고 끝에 드디어 라티움 땅에 로마제국의 기초를 세우는 여정을 묘사한 작품. 르네상스기에 이 시가 서사시의 전형이라고 높이 평가된 뒤부터 최고 걸작으로서 그 명성을 호메로스와 함께 누리고 있다.
서로 충돌하고, 보복하고, 파멸로 치닫는 과정을 복선(伏線)을 교묘하게 배치해 가면서 비극적인 긴박감으로 끌어올려 기막히게 묘사한 작품
BC 431∼BC 404년 약 30년간의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각각 자기 편 동맹시(同盟市)들을 거느리고 싸운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역사를 다루었다. 투키디데스는 독특한 역사관으로 이 전쟁을 바라보면서 힘차나 어두운 성격의,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악문(惡文)의 명문(名文)을 창조하였다고 평가된다.
고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가 지은 유럽문학 최고 최대(最古最大)의 서사시중 하나. 아킬레우스와 헥토르와의 트로이 공격의 내용이며 10년간에 걸친 그리스군의 트로이 공격 중 마지막 해에 일어난 트로이 공방 50일 동안의 사건에 집중하여 속에 10년의 전망을 담았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군인이며 역사가인 크세노폰이 전군(全軍)을 지휘하여 아르메니아의 산중을 횡단하고 고난을 극복하면서 6개월 후 1만의 대군을 퇴각시켜 귀국한 종군기. <1만인의 퇴각> 이라고도 불린다.
고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가 지은 유럽문학 최고 최대(最古最大)의 서사시중 하나. 동시대 최고의 지모를 갖춘 영웅. 누구나 한번 쯤 들어봤으나 제대로는 알지못했던 오디세우스의 기묘한 영웅담.
키케로에 의해 '역사의 아버지'라고 후세에 전해진 헤로도토스가 쓴 최초의 역사서. 고대 그리스와 페르시아 성립 이전의 역사와 페르시아 전쟁에 대해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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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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