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에서 잊혀지지 않는 장면

보슬비
- 작성일
- 2005.1.16
추가한 순
공포영화라고 분류하긴 그렇지만 서서히 굶겨 죽이는 사람이 죽은줄 알고 있다가 살아 숨쉬는 장면에서 얼마나 놀랬던지..
캐시 베이츠가 소설가의 다리를 해머로 내리치는 장면
선생님이 학생 머리를 도끼로 내리치는 장면..
최민식이 자신의 혀를 자르는 장면
자신의 뇌를 먹는 장면은 잊혀지지 않는다.
인간의 껍질로 옷을 만드려는 의도. 그리고 한니발 렉터의 인육을 먹는 장면
유명한 샤워실에서의 살인장면
납치한 신문기자에게 자기 등 문신을 보여주고 그의 입술을 이를 절단하는 장면
고층건물에서 유리가 아이에게 떨어지는 장면
엄마가 내 딸 어디있냐고 물을때, 하얀 면사포를 쓰고 얼굴이 변한 아이가 자신이라고 말하는 장면
식탁 의자에 전등을 보고 누워있는 죽은 아이의 모습
아파트 아래에서 걸려온 전화. 그리고 바로 문앞에 있는 그. 그리고 이불안에 있는 아이.
당연 유명한 TV에서 귀신이 나오는 장면
세탁기에 꼬여 죽은 아버지
다이아나가 쥐를 먹는 장면
점점 많아지는 놀이터위에 앉은 새들... 한동안 새 공포에 시달려야했다.
첫 장면. 모든 선실의 사람이 죽으며 피에 뒤범벅이 되다
큐브 안으로 사람이 이동하자 철망이 통과되 사람이 깍두기처럼 자리는 장면
포스터에도 나오는 장면. 광기에 사로 잡혀 아들을 살해하려 도끼를 휘두르며 부서진 문틈으로 눈알을 굴리는 장면
악령이 깃든 소녀가 목이 비틀리는 침대 장면, 몸이 뒤틀려 층계로 내려오는 장면
- 좋아요
- 6
- 댓글
- 6
- 작성일
- 2005.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