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비

슬램덩크 기억하기

이미지

사용자 지정 순
  1. 자꾸 성장해 가는 자네의 플레이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야. 난 지도자 실격일세조금만 늦었어도, 난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갔을 거네. (안선생) 83

  2. 모르고 있군.. 이 의미를.. 그 서태웅이.. 그 서태웅이 패스를 했다 그..자기만 잘난 줄 아는 녀석이 패스를.. 91

  3. 한계에 달한 정대만을 지탱시켜 주는건.. 자신을 위해 채치수가 스크린을 걸어주고.. 송태섭이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패스를 해준다... 안 들어가도 강백호가 리바운드를 해준다는것.. 그러한 신뢰.. 녀석은 지금 어린아이처럼 자기편을 완전히 의지함으로써. 어떻게든 스스로를 버티고 있는 것이다.141-142

  4. 안선생: 나뿐인가...? 아직 이길수 잇다고 생각하는건.. //강백호: 포기한거 아녜요? 영감님? //안선생: 포기?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예요. 205-206

  5. 시합 전의 공포심은 누구라도 있는 법. 두려움 그 자체를 받아들여.그것을 뛰어넘을 때야말로 비로소 최고의 정신 상태에 이르는 것이다 54

  6. 덩크슛은 농구의 가장 화려한 볼거리야. 가장 멋지고 가장 관객을 열광케하는 플레이거든 p 26

  7. "그러니깐 실력으로 갖는다고 그랬잖아. 복잡한것은 내 성미에 안 맞아" (강백호) 126

  8.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란 어떤 선수라고 생각하냐..." "뭐?" "아마 팀을 우리나라 최고로 이끄는 선수겠지. 내가 그렇게 한다." (서태웅) 20

  9.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떨림이 멈추질 않아... (채치수) 62

  10. 널 위해 팀이 있는 게 아냐. 팀을 위해서 네가 있는 거다! 89

  11. 승부는 마지막 휘슬이 울릴 때까지 무엇이 일어날지 몰라!! 225

  12.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117

  13. 묘책이라 불리는 모든 작전.. 그 대부분은.. 상대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본래의 자기 모습을 잃은 것에 지나지 않아. 75

  14. 이 천재를 네 상식으로 생각하지 않는 게 좋을걸! (강백호) 66

  15. 패배는 한 번으로 충분해요. (송태섭) 132

  16. 괜히 사람들 흉내내 봤자, 들어갈 것 같지도 않아! 그보단 이렇게 던지기 쉬운 포즈로 잘 겨냥해서 던지는 편이 들어갈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내 경우엔!! (강백호) 123

  17. 시합에 지는 건 참을 수 없다. 상대가 아무리 해남이라고 해도 절대로 지고 싶지 않다. (서태웅) 207

  18. 이런 힘든 상황에서야 말로 난 더욱 불타오르는 녀석이었다. (정대만) 63

  19. 수비할 때 상대에게 돌파당하지 않는 것을 제일 먼저 생각해야해! 단번에 볼을 뺏아서 멋있게 보이려 하면 안돼! (채치수) 82

  20.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 (안선생) 21

  21.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채치수) 43

  22. 승산이 없다고 생각한 태섭이는 다른 애들은 제쳐두고 두목인 정대만 하나만 노렸어. 다른 놈들한테 얻어맞더라도 정대만 한 사람만은 쓰러뜨리겠다고 작정한 거지. 태섭이가 엉망으로 당했을 때엔, 정대만이라는 사람은 의식이 없었때. 136-137

  23. "골밑은 전쟁터이다. 자기편의 골밑을 사수하지 않으면 안돼!" (채치수) 140

  24. 그래서 어쨌다는 거냐? 76

좋아요
댓글
8
작성일
2005.5.20

댓글8

  1. 대표사진

    보슬비

    작성일
    2005.5.27

  2. 대표사진

    보슬비

    작성일
    2005.5.27

  3. 대표사진

    jiywin

    작성일
    2005.5.26

  4. 대표사진

    kyeyooni

    작성일
    2005.7.8

  5. 대표사진

    오렌지의간

    작성일
    2005.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