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에 읽는 책들

보슬비
- 작성일
- 2009.2.9
파리 여행 계획이 있어서인지, 파리와 관련된 책은 여행서적이 아니더라도 관심이 가네요. (독서 완료 3월 30일)
초반엔 이해하기 힘들어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한번 집중하니 재미가 있더군요. (3월 25일 독서완료)
초반에 읽다 말았는데, 지금보니 리뷰평이 낫네.. 살짝 걱정되는군.. (3월23일 독서완료)
화장실에서 무료할때 읽고 있는 책. ㅋㅋ (3월 22일 독서 완료)
스티븐 킹 전집을 방출하려고 정리하다보니 그린마일은 아직 읽지 않았네요.^^ 영화로 봤지만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3월18일 독서완료)
생각보다 읽기가 쉽지 않네요. 초반에 읽다가 포기할까 생각중이예요. 그다지 제게 흥미롭지가 않아요.
주홍 글씨의 작가이지요. 단편선인데다가 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읽기로 했어요. (3월 15일 독서완료)
뉴베리 상을 받아서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너무 좋았던 책이예요. (3월 14일 독서완료)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영화 포스터를 표지 디자인으로 한 책이예요. 영화를 좋아했는데, 책으로 읽어보고 싶네요.
올해는 여러 시각의 뱀파이어들만 읽게 되는것 같네요. 이 책 역시 영화로 보고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다른 뱀파이어 연대기들을 읽기 위해 영어로 읽기로 했어요.
오래전에 영화로도 보고, 한글판으로 책으로도 읽었었는데, 영어로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궁금해서 읽기로 했어요. 내용을 알아도 워낙 재미있어서 다시 읽어도 좋을것 같네요. (3월 12일 독서완료)
아버지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고양이를 키우는 아들. 고양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게 됩니다. (3월 7일 독서완료)
파리를 갈까 망설이는 나에게 권해준 책 (3월 9일 독서완료)
예전에 영화를 보고 그다지 무섭게 여기지 않았었는데, 책은 훨씬 재미있네요. (3월 6일 독서 완료)
예전에 읽다가 다 읽지 못하고 먼저 빌려주어서 다시 읽게 되었어요. 초반보다 후반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3월 6일 독서 완료)
스티븐킹의 책중에 처음으로 외서로 읽네요. 재미있으면 좋겠는데.. (3월 5일 독서 완료)
어릴적에는 빵보다 밥을 더 좋아했는데, 점점 빵이 맛있어 지더라구요. 특히 바게트의 고소함과 크루와상의 촉촉함이 좋아 이 책을 읽었어요. 파리와 빵과 사랑... (3월 5일 독서 완료)
번역본보다 외서를 먼저 읽은 책이네요. 하드커버라 읽는동안 쿠션을 받쳐주어야했어요. ^^ ( 3월 3일 독서 완료)
외서로 읽었지만 다시 번역본과 비교하면서 읽기로 했어요. 전권을 비교해보니 저는 외서쪽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리 번역이 잘되도 외서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3월 10일 독서 완료)
외서로 읽긴했지만 번역본도 있어서 비교해가면서 읽으려고요. (3월 8일 독서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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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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