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10월에 읽는 책들

보슬비
- 작성일
- 2009.9.3
(10월 30일 독서완료) 사람들의 비밀을 거래하는 전당포와의 만남
(10월 28일 독서완료) 이상야릇하고 기묘한 이야기들..
(10월 23일 독서완료) 쉬운 영어와 반복된는 단어 그리고 내용속에 배우게 되는 색의 혼합
(10월 29일 독서완료) 나머지 인생도 출판되면 좋겠어요.
(10월 27일 독서완료) 귀여운 블루베어와 함께 하는 신나는 모험
(10월 22일 독서완료) 창작 동화가 재미있어요.
(10월 22일 독서완료) 북한 동화를 처음 읽는데 재미있네요.
(10월 21일 독서완료) - 퀴즈 형식으로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변화되는 책이랍니다.
(10월 23일 독서완료) 영화를 보고 읽게 된 책인데, 책이 훨씬 재미있고 황금나침반의 진짜 중요한 이유를 알수 있었습니다.
(10월 20일 독서완료) - 커다란 재미를 주는 책은 아니지만, 소소한 재미를 주는 책이예요.
(10월 19일) - 시리즈가 있지만, 굳이 시리즈로 읽지 않아도 되는 듯합니다. 그리스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설명하는듯합니다.
(10월 18일 독서완료) -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읽기 쉽네요.
(10월 16일 독서완료) - 막되먹은 주니 비의 행동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점점 관심이 가는 책이에요.
(10월 15일 독서완료) - 파리 박람회를 통해 알게된 놀라운 비밀들이 숨어있답니다.
(10월 17일 독서완료) - 최근에 The Giver를 읽었는데 어쩜 기버에서 나왔던 시대의 전 시대가 아닌가 싶어요.
기대보다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10월 16일 독서완료)
만화로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0월 9일 독서완료)
사막과 추락에 관한내용이 있어서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가 생각나더라구요. 재미있었어요. (10월 9일 독서완료)
친한 친구에 대한 죽음의 슬픔이 느껴졌습니다.(10월 15일 독서완료)
영어 배우기에 관한 고충에 대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10월 10일 독서완료)
영어공부차원에서 빌려온 책들이예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수호지 예전에 책으로 읽었지만,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아요. 고우영님의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읽으면 기억이 날것 같은데.^^
오래전부터 읽고 싶었던책인데 지금에야 읽네요. 아마 이 책을 읽고 재미있으면 다음 시리즈들도 읽을거예요. 영화를 봤었는데, 잘 기억은 안납니다.
모짜르트에 대해서 많이 알았지만, 이번만큼 흥미로웠던적도 없습니다. (10월 4일 독서완료)
책을 읽으면서 들으니 좋네요. (10월 2일 독서완료)
짧은 책이지만 많은 내용들이 잘 담은 책인것 같아요. 요즘 나영이 사건으로 좀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한것 같습니다. (10월 8일 독서완료)
항상 빨리 끝남이 아쉬운 책이예요. (10월 3일 독서완료)
다른 차모니아 연대기들도 읽어봐야겠어요. (10월 7일 독서완료)
예전에 그의 작품인 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읽고 너무 재미있었던 기억에 그의 다른 작품들도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선택했습니다.
미하엘 엔데의 작품이라 선택했는데, 솔직히 가장 실망스러웠습니다. (10월 1일 독서완료)
내용이 독창적이어서 눈길이 가요. 한번 읽고 싶네요. (10월 5일 독서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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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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