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에 읽는 책들

보슬비
- 작성일
- 2009.12.2
외서로 읽은 책을 다시 읽어보니 기억이 새록 새록
한비야님의 '그건, 사랑이었네'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왜 한비야님이 좋아했는지 이해가 되는 책
내 취향은 아닌듯. 그래도 7권 완결이 나오면 다시 도전해볼테야
어느정도 예상되는 결말이지만 그래도 읽는내내 유쾌하다
마음에 드는 구성을 가진 세계문학집
어느정도 예상되었던 결말. 하지만 꽤 흥미로운 책
내겐 영웅이었던적이 없어서인지 그다지 공감이 되지 않았다.
우연히 선택한 책. 즐거운 만남
결말 때문에 마음에 들었던 책. 환상특급이 떠오르긴하다.
마치 순정 만화를 보는 기분. 하지만 난 결말이 좀 싱겁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 나쁘지 않았지만 책이 훨씬 훌륭하다.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 편들 '데이 워치'와 '더스크 워치'도 읽을 예정
꾸준히 영어 잊지 말라고 들으면서 읽기
부드러운 연필 스케치의 삽화가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읽기에 다소 잔인한듯하지만, 조카가 즐거워하니 다행
날지 못하는 부엉이를 보고 귀엽다고만 생각하자니 마음이 불편하다
만약 내가 '시간여행자의 아내'를 읽지 않고, '나비 효과'라는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면 더 재미있게 읽었을책
아이들의 상상력을 훔쳐보다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책.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삼월은 붉은 구렁속으로 퐁당
(1월 14일 독서완료) 삽화와 함께 신랄한 문장이 마음에 든다
(1월 14일 독서완료) 파리의 여행이 생각나게 하는 책
(1월 14일 독서완료) 자유로운 구성이 마음에 드는 책
(1월 13일 독서완료) 왜 다들 이 책을 강력 추천하는지 알겠다.
(1월 12일 독서완료) 재미있는 구성인데, 솔직히 조금은 정신 없음
(1월 7일 독서완료) 버릇없는듯 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주니비의 매력에 빠지게 되다
(1월 11일 독서완료) 흥미로운 소재이지만 매력적이 주인공이 없어서 아쉬웠다.
(1월 10일 독서완료) 기대보다 좀 저조했서 다음시리즈를 읽을까 고민중
(1월 6일 독서완료) 자연과 함께하는 멕시코 인디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1월 5일 독서완료) 책을 다 읽었다고 하지만, 계속 읽어봐야 할 책
(1월 5일 독서완료) 책을 한번 잡으면 절대 놓지 못하게 하는 것이 스티븐 킹의 매력
(1월 4일 독서완료) 그다지 새로운 느낌이 없다.
(1월 3일 독서완료) 조카와 함께 읽은 책
(1월 2일 독서완료) 새해의 첫책으로 선택했던 책. 천천히 읽으려다가 어느새 다 읽어버렸다.
(1월 1일 독서완료) 상편은 작년에 읽고, 하편은 올해 읽게 되었네요.^^ 역시 온다 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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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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