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에 읽는 책들

보슬비
- 작성일
- 2010.2.20
작가 때문에 선택한 책이었는데, 완전 내 스타일이야.
조카와 함께 읽으려고 서평도서로 신청한 책이예요.
연초록색의 배경에 포근해 보여서 좋았지만, 마지막 북극곰들이라는 제목은 왠지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아마도 '북극의 눈물'이라는 다큐를 봐서 더 그런것 같아요.
그냥 살펴보다가 넘기니깐 거꾸로 글이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파본인가 살펴보니, 소년, 소녀가 주인공으로 앞, 뒤로 이야기가 진행되는것 같습니다. 독특한 스타일이라 읽어보려고요.
'The Giver'의 작가 로이스 로이의 책이기 때문에 선택했어요. 그리고 주인공들을 '무자비하다'고 표현한 제목도 마음에 들었구요.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읽다가 '가가형사 시리즈'가 있길래 골라봤어요. 재미있으면 다음 시리즈도 고! 고! 고!
영화 보기 전에 책으로 먼저
내가 좋아하는 작가 Paul Stewart 과 삽화가 Chris Riddell 의 책이라 스토리 살펴볼것도 없이 선택한 책이예요. 400페이지 넘네요.
그런데 '뒤죽박죽 땅'이라는 이름으로 번역서가 나왔군요. 3권이나 분권되었지만 어린이 도서니깐...흠흠... 그래도 페이지를 보아하니 2권정도로 분권해도 괜찮았을듯 싶지만. 표지 디자인은 따로했는데, 둘다 마음에 듭니다. 우선 번역본은 1권만 빌렸어요. 읽으면서 함께 읽어보고 같이 읽어볼지는 생각중.
아멜리 노통브라는 이름은 들어봤지만, 읽은 책이 없으면서 그냥 책 띠지에 붙여있는 아멜리 노통브의 뒤를 잇는 작가라는 말에 선택한 책이예요.ㅋㅋ 뭐, 독특한 표지 디자인도 책을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겨울의 추운점은 싫지만, 겨울은 무척 매혹적인것 같아요. 여행 가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
고양이가 새를 안고 있는 모습도 특이했지만, 라틴계 특유의 강렬한 색채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예요.
표지와 제목이 이쁘다는 생각에 신청했는데, 의외의 내용을 담고 있는듯 하네요.
기묘한 이야기, 설화, 기담 등 이런거 재미있던데.. 100가지의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러고보면 '산티아고'를 많이 들어본것 같은데, 정작 어느나라인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것 같네요. 이 책을 읽으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알수 있을까요? 귀엽고 작은 책자도 마음에 들었는데... 흠... 책 표지를 살펴보니 'in 스페인'이라는 문구가 있군요.ㅋㅋ 그럼 스페인에 붙어있는 곳인가?
미스 선샤인으로 알게 된 소녀가 주인공이어서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봤어요.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면 책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읽는 책은 영화 포스터가 아닌 일러스트로 디자인한 책입니다.
'Nim's Island'를 읽으려다가 '오 해피데이'로 바꿨어요.^^;; 아직 읽고 있는 영어책이 있어서 그래야 할듯.
올해 온다 리쿠의 책을 많이 읽을 것 같은 예감
작가 이름 하나만 보고 선택한 책.
1권 재미있게 읽었어서 계속 읽기로 했어요. 그나저나 아직 완결이 안 나온것이 조금 찜찜..^^ 읽다가 완결 기다리는거 잼없어요. 빨리 다 나와야지 좋아요.
소재가 배틀로얄을 떠올리게 해서 새로울것 같지는 않지만, 평이 좋아서 한번 읽어볼까해요.
엄마 치과 가시는데 기다리기 지쳐 '헝거 게임'읽고 다 읽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 영화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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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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