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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조카에게 추천하고 싶은 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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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읽기도 좋지만 함께 듣는다면 더 좋은 나니아 이야기

  2. 번역본은 읽지 못했지만, 왠지 이 책은 번역본보다는 외서로 읽어야지 더 재미가 있고 이해하기 쉬울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니 이 책은 이름이 정말 중요한것 같거든요. 영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나 영어책 읽기 시작하신 분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영화로도 나온것 같은데 기회가 되면 영화도 보고 싶어요.

  3. 번역본은 읽지 못했지만, 왠지 이 책은 번역본보다는 외서로 읽어야지 더 재미가 있고 이해하기 쉬울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니 이 책은 이름이 정말 중요한것 같거든요. 영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나 영어책 읽기 시작하신 분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영화로도 나온것 같은데 기회가 되면 영화도 보고 싶어요.

  4. 벨벳 토끼 인형이 어떻게 진짜 토끼가 될까요?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동화랍니다.

  5. 가족의 울타리를 일깨워주는 책이예요.

  6. 엘로이즈 시리즈는 책속의 삽화가 인상적이에요. 외서 읽기 초보로 여자 아이가 주인공이라서인지 여자아이가 읽으면 더 좋아할것 같은 외서입니다.

  7.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책이예요. 영화와 번역서도 나온 책이랍니다. 함께 비교해서 읽고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8. 사실 어른이 읽기에 5권으로 나눠진것보다 한본이 나을정도로 스토리는 길지 않아요. 하지만 외서릉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9. 클래식 스타 시리즈는 완역은 아니지만 어린이에게 고전소설을 외서로 읽히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양장본인데도 가격도 좋고, 뒷편에는 아이와 책을 얼마나 이해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문제도 있어요.

  10. 찰리와 초콜릿이 인연이 되어 로알드 달의 세계에 빠지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동심을 너무나도 잘 이해해서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11. 아래의 책은 처음 완독한 시리즈 책이라면, 찰리와 초코릿공장은 제가 처음으로 완독한 영어책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영어 책을 읽는 재미와 용기를 얻게 되었어요.

  12. 제가 처음으로 완독한 시리즈 책이랍니다. 13권 완결되었고, 영화로도 나왔지만 책이 훨씬 재미있어요.

  13. 아직도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 챕터북이예요. 책을 통해 여행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학습효과도 얻을수 있어 좋습니다.

  14. 카툰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외서입니다.

  15.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치기에 좋은 뉴베리 상을 받은 책입니다.

  16. 피터팬이 어떻게 날고 네버랜드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궁금하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번역서도 나왔지만, 번역서보다 외서로 읽는것이 더 재미있어요.

  17. 30권까지 나온 챕터북이랍니다. 페이지도 많지 않고, 재미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에게 외서 읽는 재미를 줄수 있는 책이예요.

  18. 독특한 상상력이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19. 드래곤 길들기의 원작소설이예요. 3권까지 번역서가 나왔지만, 읽어보면 외서로 읽는것이 더 재미있답니다.

  20. 영화와 비교해서 읽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21. 영화보다 책이 훨씬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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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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