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오된 책들

보슬비
- 작성일
-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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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으려다가 번역서로 바꾼 책 ^^
재미있을것 같아서 조카와 함께 읽으려했는데, 의외로 조카가 재미없어서해서 1권만 읽고 더 이상 읽지 않은책
2권만 읽고 더 이상 읽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한 책
대출기간이 다되어서 반납하다보니 다 읽지 못했어요. 나중에 다시 빌려야지
초반에 읽다가 역시나 대출 기간 초과로 반납하고 다시 대출 받지 못한책
의외로 재미있었던 책. 그래서 구입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반납해서 다 읽지 못한책
1권은 합본인데, 2권부터 2권씩 분권되서 출판되면서 왠지 읽기 싫어졌어요. 벌써 7권까지 나오긴했는데 다음 기회로...
읽다가 자꾸 끊기는 바람에 내용이 이어지지 못했어요. 다음에 다시 처음부터 찬찬히 읽어봐야지요.
너무 무거워서 들고 읽기 힘들어요. -.-;; 그냥 도서관 갈때 한편씩 읽다보니 언제 다 읽을지 모를책
이상하게 안 읽히는 책이네요. 언젠가 다시 도전
난 서부극을 좋아하지 않나보다. 스티븐 킹 책이 재미없을때도 있구나.. 완결되면 다시 도전해봐야지.
마이클 크라이튼의 유작이라 선택했는데,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
현실을 마주 할수 없어 포기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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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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