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나를 즐겁게 한 시간들

보슬비
- 작성일
- 2011.4.1
추가한 순
정말 영화로 만나고 싶은 책이예요.
잘금 4인방 때문에 내가 죽는구나..^^
2편도 계속 영화로 나와주길 바래
번역서와 원서를 읽다보니 2번 읽었는데, 2번 읽어도 재미있는책
저는 3권까지 읽기 힘들었어요.
원서도 읽고, 번역서도 읽고, 영화도 보고. 아마 3월은 하울의 날인것 같네요.
2편은 1편과는 또 다른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영화도 기대되고, 다음 시리즈도 기대하게 만든 책
날씨도 풀렸는데, 이 책 들고 임진강 유역으로 여행다니면 정말 좋겠다.
약간 범인의 실체가 좀 아쉬웠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정말 마지막 엔딩이 아니었더라면, 용서하지 못했을수도^^
원작소설을 읽고 다시 영화를 보니 참 좋더군요.
예고가 더 재미있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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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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