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비

3월에 나를 즐겁게 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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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3권까지 읽기 힘들었어요.

  2. 날씨도 풀렸는데, 이 책 들고 임진강 유역으로 여행다니면 정말 좋겠다.

  3. 영화도 기대되고, 다음 시리즈도 기대하게 만든 책

  4. 잘금 4인방 때문에 내가 죽는구나..^^

  5. 정말 영화로 만나고 싶은 책이예요.

  6. 예고가 더 재미있었던 영화.

  7. 정말 마지막 엔딩이 아니었더라면, 용서하지 못했을수도^^

  8. 원작소설을 읽고 다시 영화를 보니 참 좋더군요.

  9. 2편은 1편과는 또 다른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10. 원서도 읽고, 번역서도 읽고, 영화도 보고. 아마 3월은 하울의 날인것 같네요.

  11. 번역서와 원서를 읽다보니 2번 읽었는데, 2번 읽어도 재미있는책

  12. 2편도 계속 영화로 나와주길 바래

  13. 약간 범인의 실체가 좀 아쉬웠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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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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