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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a

비주류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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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러니컬하게도 비주류로 사는 것이 이 포스트모던한 세상의 흐름이란 생각이 드네요.

  2. 과학은 한 길밖에 없는 것이기에 우리의 현 위치는 필연일 수 밖에 없는 것일까? 절대 아님!!이라고 말하는 책

  3. 석유가 거의 없이, 미국에 의존치 않고 지구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지... 그 실제

  4. 뭐든 돈으로 사야하는 세상에서 나는 월급을 벌며 살 수 밖에 없다는 막연한 무기력감에서 벗어나는 사건의 시작은 주말농장이었던 것 같다.

  5. 니어링 부부의 책은 진정 개인으로 사는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그 고단함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것인지도 함께. 이들의 실험적인 삶 자체가 후손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6. "존을 시켜 당밀을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붇게 한다".. 아직도 기억나는 너무나 재밌는 상황! 몇 티스푼 어쩌구 하면서 요리를 창조의 세계에서 몰아낸 지금, 이 책이 얼마나 소중한지...

  7. 스콧 니어링의 책과는 달리 헬렌 니어링의 책은 다정한 면이 많다. 유머도 곳곳에..

  8. 이젠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았을까 싶은 책..그러나 삶의 전환을 생각할 때 추천하지 않을 수 없는 책

  9. 아직도 환경까지 생각하는 채소기르기 책은 드물다. 아쉽다. 작물이 일본인 관점에서 골라져 있어 조금 아쉽지만 설명이 이만큼 자세한 책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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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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