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of my life-두 번 이상 읽고 싶은 책들..

마니
- 작성일
- 2006.10.11
중학교 때 읽었으니까...읽은 지 거의 십 년이 되네요ㅡㅜ 아프리카에서 미국까지..한 가족사를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노예 제도가 있던 당시 그들이 받은 고통이 잘 묘사되어 있어요. 그래서 가슴아프고 안타까운 부분도 많아요. 이런 역사는 되풀이되지 않아야 바람직하겠죠?
여기는 소설책은 없네요..중학교 때 사서 봤던 책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말을 참 좋아해서 거의 표지만 보고 샀었는데..밤 새 가면서 봤어요^^ 그리고 얼마 후에 영화화되더라구요..할리웃 최고의 섹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아역으로 나오는데요..어렸을 때도 참 매력적이었어요^^말 타다가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은 한 소녀와 그 소녀를 치유해 보고자 하는 어머니가 호스 위스퍼러를 찾아가는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소설은 추천. 영화는 별루
아하하 이 책이 있네요..어린이들을 위한 책. 표지에 있는 아이 이름이 호머에요..그림이랑 이미지가 아주 비슷한..순박한 아이..도너츠 미치도록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소설 로맨틱하게 잘 쓰시는 분이에요. 길지 않아서 부담도 없구요..이 소설도 오래 전에 영화로 나온 거 아시죠~? 읽다 보면 영화로 만들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 어디로 사라졌는지...조만간 다시 살 생각입니다..맨디 무어 주연의 영화 ''워크 투 리멤버'' 원작인데요..여자 주인공이 아프고, 죽기 전에 둘이 결혼한다는 것..연극 연습하다가 사랑에 빠진다는 것 이외에는 다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화도 정말 재미나게 봤지만..소설이 항상 더 재미난 거 아시죠? 비슷하니까 읽을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강추에요~전 다시 산다니까요 ^^
아 내용이 잘 생각나질 않네요..ㅡㅜ 이건요..제가 나~~중에 결혼해서 자녀를 갖게 된다면 자기 전에 읽어줄래요.. 다시 읽어볼 겸^^
Roald Dahl....이 분이 쓰신 어린이 책은 세트로 사다 두세요 그냥^^
챨리의 두번째 이야기!! 2탄이 더 재밌을 수도 있다는 거~~~
천재 소녀 마틸다-^^
조니 뎁 주연의 영화가 얼마 전에 나왔죠? 그 전에도 사실 영화화돼서 어렸을 때 본 기억이 있는데 제가 아무리 조니 뎁을 좋아한다지만 어렸을 때 본 게 더 좋았는데 ^^
독특..신비.. 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이것도 영화로 나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제레미 아이언스, 메릴 스트립, 위노나 라이더..머 유명한 사람 많이 나오네요^^ 제목은 ''''영혼의 집'''' 이고 영화가 좀 길긴 했지만 저는 재미있게 봤구요..음......네....제목만큼이나 신비한 소설입니다. 강추는 아니지만 저는 언젠가 다시 읽어 볼 생각--참. 이 책은 난이도가 좀 있을 거 같네여^^;
좋은 소설은 다 영화화 되나 봅니다..이것도 비디오로 보고 너무 좋아서 책을 찾아 봤던 건데요..미국 남부의 작은 까페를 중심으로 한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살았던 Alabama가 배경인데요..Sweet Home Alabama 라는 영화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남부 시골 하면 알라바마이구요, 사투리도 아주 구수~한 곳이랍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휘슬 스탑 까페...꼭 한 번 가 보시죠^^
수십 번도 더 본 책이에요^-^ 미국에서 인기가 많아서 드라마로도 방영하고 그랬었는데 그것도 꼬박 꼬박 챙겨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한국으로 이사오면서 가방 안에서 뭔가 쏟아지는 바람에 표지가 뜯겨 나갔는데...ㅜㅜ 그래도 새 책 살 생각은 없어요...그 책에 저의 어린 손떼가 묻어 있잖아요? ^^
어렸을 때...그러니까 15년도 전에 이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표지 이대로요..물론 지금은 많이 낡고 헤져서 볼품없지만..다음에 시간 나면 다시 꺼내 봐야겠네요. 저도 언젠가는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 하나쯤 가꿔 보고 싶은데^^
영화가 워낙에 유명하죠? ^^ 이 책은 교보문고 갔다가 할인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빨리 읽고 싶어서 대뜸 샀던 책입니다. 위에 진열되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어디선가 빨간 책이 시선을 끌길래 보니까 이 책이더라구요.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만, 소설이 훨씬 재미있는데 사실 글씨가 작아서 고생했어요. 얼마 전에 보니까 크게 나온 책이 있던데 그건 글씨가 좀 커서 볼 만 할 거 같습니다. 참, 제가 여자라 그런지 중간에 전쟁 이야기는 약간 지루했어요
해피 앤딩은 아니지만...제목도 그다지 끌리지 않았지만 교양 수업 들을 때 숙제로 어쩔 수 없이 읽었던 책..근데 이상하게도 끌립니다~괜히 유명한 건 아닌가 봐요~
빨강 머리 앤의 진짜 이야기....8권에 걸쳐서 앤의 삶을 그리고 있는데요....친구 꺼 빌려 봐서 저한테는 다 없어요...기회가 되는 대로 세트로 사야겠어요-
어렸을 때 두번째로 좋아했던 작가 : E.B. White .... 학교 선생님이 재미나게 읽어주셨었어요....^^
ㅇ 책..어디 갖다 놨는지 기억이 안 나요...ㅜㅜ
이 소설도 영화화됐죠? 그러고 보면 Nicholas Sparks 는 영화랑 인연이 좀 있나 봐요..영화로 만들고 싶을 만큼 사랑을 이쁘게 그리고 있는 소설입니다. 영화보다 더 로맨틱한 건 말할 것도 없구요..여자분들에게 추천^^
제가 어렸을 때 최고로 존경하는 작가는 Roald Dahl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세계를 이해해 주었으니까요..그 분이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별루 안 궁금하다구요? 아닐걸요^^ 개인적으로는 찰리의 쵸콜렛 공장보다 더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동생이 사 왔습니다. 고등학교 때 숙제로 읽었다네요. 음..머랄까..이 책은요 다 읽고 표지를 덮는 순간..언젠간 또 읽어야지...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
이 책!! 누군가가 심취해서 보길래 무조건 사서 본 책이에요..Arthur Golden..앞으로 기대해 보려구요^^
어린이를 위한 소설. 동심이 있어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샬롯과 윌버의 우정이 가슴 찡~합니다.
whipping boy는 왕자가 잘못할 때마다 벌을 대신 받는 아이입니다. 왕자가 좀 못 돼서 일을 많이 저지르구요 그럴 때마다 벌로 whipping boy가 매를 맞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두 아이는 위험이 처하게 되고...왕자를 보호하기 위해 신분을 바꿔서 말하게 됩니다. 왕자와 거지가 역할을 바꾼 거랑 좀 비슷하죠^^ 이 책은 100페이지가 안 됩니다. 때문에 긴 소설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시도해 봐도 될 거 같군요..상도 받았어요 이거^^
파울로 코엘료는 사람을 잘 아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선과 악의 대립을 주제로 한 이 소설은..인간의 본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주고 있구요,표지만큼이나 내용도 예쁜 책입니다. 길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구요..중간 중간에 정곡을 찌르는 구절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구적들은 이미 3-4번씩 읽은 상태구요^^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6.10.11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